내란정당 국민의힘해체 범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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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미안합니다.창피합니다.꼭 참석하겠습니다.이젠 슬슬 내 목숨도 담보 준비하여야겠습니다..
작성자
생각있는 사람
작성시간
08.06.26
이건 우리 젊은이들이 투표를 우습게 보고 참여를 안한 대가입니다. 저런 인물을 뽑히도록 우리 깨어있는 젊은이가 방치했으니 노인어르신들이 한나라당이라고 무조건 꾸욱꾹 찍어댔죠.. 투표를 목숨걸고 진지하게 해야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작성자
비니마더
작성시간
08.06.26
고양이사료도 안쓰는 쓰레기를 수입해다 먹이려는 미친 ..욕밖에 안나오는 명박정부 자멸해라
작성자
엠비는 태어나지말았어야
작성시간
08.06.26
오늘 아침의 고시강행을 보고 정말 우리의 노력이 헛수고가 된듯 다시 절망에 빠집니다..ㅠㅠ 힘내야 하는건 알겠지만..과연 국민의 뜻은 어디로 가는건가요??
작성자
쑤빙
작성시간
08.06.26
하나님 어찌하면 좋습니까? 이 명박 대통령님 국민의 소리를 듣게 하옵소서! 사울을 택하여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신 하나님은 그를 택하여 세우심을 후회하셨습니다. 그를 버리셨습니다. 버림받지 않는 대통령이 되게 하여 주소서 겸손하게 하소서 낮아지게 하소서
작성자
백 송
작성시간
08.06.26
을미국치일
작성자
내숭
작성시간
08.06.26
마음이라도 함께 할께요 다들 힘내세요
작성자
니루스키
작성시간
08.06.26
기가 막힙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이제 청와대건 한나라당이건 쳐다도 보고 싶지 않군요~~조중동도~~
작성자
대한민국만만세
작성시간
08.06.26
가슴 답답한 하루가 되겠네요~
작성자
도라무
작성시간
08.06.26
어찌하면 좋습니까?? 가슴이 터질것 같습니다.
작성자
열혈공무
작성시간
08.06.26
죄송해요..어제 함께 했어야 했는데..시부모님 있는관계로 다른것이라도 함께 할께요..다들 힘내세요
작성자
goldbs
작성시간
08.06.26
손가락 절단되신 분들께....그리고 실명되시고....방패에 맞아서 이가 다 나가시고...다치신 모든분들께.....죄송한 맘뿐입니다.....
작성자
yuneunmi
작성시간
08.06.26
참으로 실망또 실망스러운 정부라고 밖에는,,,,,.
작성자
빛을쫓는어둠
작성시간
08.06.26
친일파,매국노,귀족계급들은 박정희,전두환 노태우,이명박을 좋아한다
작성자
우두킹
작성시간
08.06.26
사기꾼명박이가 할 수 있는건 사기밖에 없나봅니다.
작성자
순진맘
작성시간
08.06.26
끝까지...
작성자
미건테크노월드
작성시간
08.06.26
자토방의 글을 계속 읽을려고 해도 손가락 절단이란 글만 읽어도 토가 나와요...그래서 못 읽겠어요...그 두분들 어떻게 되셨는지.....실종된 사람들도 꽤 있고....사망설도 있고..전경들이나 명박이나 한나라당이나...다 사람이기를 포기한 악마들이네요....
작성자
yuneunmi
작성시간
08.06.26
어제까진 재협상, 오늘부턴 명박퇴진, 퇴진할때까지 명박퇴진!! 한달내내 일년내내 오년내내 명박퇴진!!!
작성자
은빛고래™
작성시간
08.06.26
정말 긴박하네요..
작성자
모범생님
작성시간
08.06.26
어제 까진 재협상, 오늘부턴 명박퇴진
작성자
뾰트르
작성시간
0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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