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대표님과 박상천대표님은 공동으로 원혜영 원내대표님까지 협의해서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탄핵안을 결의해야한다. 방송도 생존이 있다. 또한 야권전체는 제대로쇄신 여당에게 밀려서는 안된다. 야당파워를 보여줘야할것이다. 야당이 힘이 있어야 국민의 민의 생존 민생까지 적극 챙겨나갈수가 있다. 물류역시 대기업만 하지마라 중소기업이나 소규모 영세기업의 물류도 이루어져야한다. 화물연대를 비롯해서 지금 전국적으로 생존투쟁이 이어지는만큼 한국은행은 긴급민생지원과 자금확보를 통해서 대규모적으로 처리해야할것이다. 자기돈으로 일을 하는 사람이 어디있는지 이명박 정권 성찰이 부족하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8
민생은 한국방송협회와 언론중재위원회 금융기관에서 책임을 져야한다. 한국언론재단도 민생을 위한 대규모적인 일자리를 추진하자는것이다. 또한 광우병국민대책회는 범국민적인 토론회를 통해서 현재의 상황을 제대로 파악 촛불집회의 방향을 개선해야된다. 서울강남코엑스도 했으니 강남아고라 역시 형성될것이다. 우리는 촛불로 6.4재보궐선거를 크게 압승했다. 미친공교육도 문제지만 국가기관에서 미친공교육에 대해 균형감각이 부족하다. 영리공교육을 추진하고 경매사이트나 또는 서점 헌책방에 가서 무엇을해도 뭐라말하지는못하니 대충대충 하는상황이 되었다. 대규모적인 민생균형정책까지 추진해야된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8
출석 화물연대 건설노동조합은 국민생활형 파업이다. 적극 도와줘야한다. 공공금융기관에서 그들은 가족이 있는 가장이다. 게다가 민생지원이 절대적이다. 정치적 파업이 아니라는점이다. 문제가 되는것은 성찰하지못하는 정부 정권에게 있다. 소설가 이문열교수는 촛불집회를 불장난으로 말한다. 민생집회를 우습게 알고있는것이다. 또 강남코엑스집회를 비롯해서 강남 역시 강남아고라로 구축중이다. 정권퇴진운동까지 해야할 정도가 되었다. 어제 이명박은 대통령으로서 인터넷은 약이 아니라 독이 될수있다며 미디어통제를 말한적이 있다. 그러나 이지원시스템을 가동한게 10일뒤에 있었다는점을 보면서 대통령도 정보화수준인식 아웃!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