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간만에 집회 참여하여 이번 집회 최다거리 행진했습니다. 지금도 다리가 뻐근하지만, 우리의 어린아이들까지 다리를 절면서, 아빠에게 업혀 행진하는 모습을 보고 눈물이 났습니다.ㅜㅜ 그리고 이런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어른이 되어야지 다시금 다짐했습니다!!!작성자안티2엠비작성시간08.06.14
저 조금전에 쥐박 진행하는 정책 중 하나인 의료보험 민영화 반대 민원 신청하고 왔습니다 보건가족 복지부에 민원신청란에 여러분도 빨리 민원신청하세요. 이것도 명박이를 탄핵하는 길입니다. 명박이 정말 열받네요... 물러나라, 물러나라, 물러나라.....작성자덕운화작성시간08.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