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찍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잘 하리라는 기대는 있었습니다. 그너미가 되고나서 숭례문이 불탔습니다. 아무 대책도 없이 문만 열어놓고.. 그게 나라를 말아먹는 시초였습니다. 모든 것이 그런 식입니다 정말 미쳐버리겠습니다. 수도물 민영화되면 청계천에 가서 목욕하고 빨래합시다 그 물로 밥도 지읍시다작성자꿈지기2작성시간08.06.04
하는 짓을 보고 엄청 열 받아버렸습니다.인터넷 검색 별로 안하던 사람입니다.요즘 일과가 아고라에 가서 추천하고 댓글달고..... "소통"이 안되어서 "사유화"하는데 장애가 되었으니 "소통"을 "시킨 다음에" 나라를 통째로 먹겠다고 가증스런 표정으로 담화문 발표하던 쥐바기 몰아냅시다 그것만이 우리가 살아남을 길입니다작성자꿈지기2작성시간08.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