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이 달려있다. 국민건강권 검역주권 가축질병을 예방할수 있는 법안도 통과되어야하며 민생지원과 약자보호와 지지 대책 대안까지 각 국민계층을 통해서 야당이 해결 해소해야된다. 여당은 협치가 부족하다. 정부조직개편안과 타협까지 했었던 야당과는 다르게 여당은 협치를 해보지도 못하고 있으며 야당을 이기려든다. 이러한 상황이 반복된다면 치명적 결함을 만들어주면서 고통이 증가할것이다. 분명하게 야당은 정부조직개편안을 할때 양보와 타협 협치를 보여줬다. 그러나 여당은 현재 협치보다는 국민 섬기는것조차 무시하고 야당을 이기려들고 국민과 언론까지 이기려든다. 이제 우리가 이기자!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04
서울방송 김형민 문화방송 손석희 한국방송 신봉승기자 미디어스기자 게다가 문화방송기자까지 언제까지 언론도 당할수만은 없다. 매일경제도 이명박정권 견제해야한다. 언론은 칭찬받고 행복해야한다. 그러나 지금의 상황은 언론통제시대 장악및 검열 통제까지 되는중이다. 방송위원회의 직원들은 불쾌감을 가지며 근무하는중이다. 협박을 한 사람은 홍준표 원내대표 박희태 의원 그리고 경찰이다. 폭행까지 했다는점이다. 토론요령을 알려달라며 사회자라며 호통을 쳤고 박희태의원도 이러면 토론을 못한다며 한적이 있으며 경찰들은 집회현장기자를 폭행하기까지 했다. 공안통치정국이다. 투표를 통해서 종합적으로 판단하자!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04
야권전체는 선거정보화와 전국적인 지리정보시스템과 그리고 조직력,판세장악,인물론,돌파력까지 확보 강력하게 투표율을 증가시켜야한다. 설득을 해야한다. 유권자에 대해서 또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공동으로 협조하고 협력해야되며 각 방송국과 신문사도 오늘 승리해야된다. 언론탄압,검열,통제,장악이 기자폭행과 위협 토론진행자 협박까지 하는 일이 벌어졌고 시민도 폭력에 당했다. 입체적으로 해서 최대한 투표해야한다. 적어도 40% ~ 50%는 되어야한다. 그렇게 수많이 몰렸던 쇠고기반대집회와는 다르게 투표율은 낮다. 민주주의에 심각한 위험성을 알려주고있다. 투표율을 늘려서 크게 이겨야한다. 지역대표성 역시 고민하자!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04
투표는 새로운사람을 선출하는것이다. 6.4재보선투표율이 높아야한다. 낮다면 지역대표성이 떨어지게되기 때문이다. 대규모적인 표심결집과 투표를 해야된다. 이명박생쥐정권에 이용을 당할수는 없다. 국민과 야당 언론까지 이기려든다. 무서운일이다. 경찰이 국민을 폭행했고 연행했다. 게다가 청소년도 잡혀들어갔으며 조사까지 받았다. 공안적인 통치행위 조성하는 이명박정권을 심판해야한다. 지역선거이지만 이명박정권 100일 중간단계의 평가이며 책임까지 가져야할것이다. 한표씩을 모으면 적극적으로 우리가 말하는 쇠고기의 전체적인 재협상과 국민주권 가축검역과 예방까지 할수가 있고 민생과 민의도 챙겨줄수 있다. 야당이!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04
미국제품 불매운동 해야 합니다. 철저한 자국 영리주의인 미국에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로 맞서야 합니다. 우리가 자기네 제품, 영화 모든것에 불매운동을 하면 아차 싶어 더 큰 손해가 날까 싶어 분명히 소고기 협상을 우리 뜻대로 해 주리라 생각합니다. 작성자linda작성시간08.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