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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뉴스에 군화발로 밝히는 아가씨가 버스밑에서 나와서 또 군화발로 짖밟혔다고 합니다. 가슴이 찢어질듯 .. 이렇게 한국의 민주주의가 죽어가고 있다는 현실이 너무 슬픕니다. 작성자 나다음 작성시간 08.06.02
  • 출책합니다. 슬픈현실이지만 이겨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굴복하지 않고 민주주의를 지켜나가야 합니다. 너무도 너무도 눈물이 나는 현실이지만 어찌 이룬 민주주의인데.. 작성자 나다음 작성시간 08.06.02
  • 중국넘들 성화봉송할때 우리 국민들 맞는거 그냥 두더만.... 이 미친 MB 우리국민들 평화시위하는데는 폭력쓰고... 촛불의 힘을 보여주러 오늘도 청계천 간다....!!! 작성자 류진열 작성시간 08.06.02
  • 전경이 무슨죄일까요..그들도 우리의 동생이구 조카고 아들이고..오빠인것을..그들을 그렇게 못된사지로 모는 그 위에 인간들이 악랄하져..정말 전경들 보며 이게뭔가 하는 생각 들었어요..니들도 우리랑 똑같은데..니들도 언제 광우병걸린 소의 음식을 먹을지 모르는데...우리가 뭔죄니..하는..정말 우울한 현실 작성자 아~대한민국이여~ 작성시간 08.06.02
  • 어제 부상자가 많았다고 들었는데...ㅜㅜ걱정이네요...많이 안다치셨길바래요ㅠ_ㅠ전경 개새끼들 작성자 이명박ㅅㅂ새끼 작성시간 08.06.02
  • 6월 10일 100만 항쟁으로 국민의 무서움을 보입시다.... 작성자 나이트이글 작성시간 08.06.02
  • 하늘도 노하셨다.........명박아 나와라... 작성자 ⓧ黴國A썩커쥐박 작성시간 08.06.02
  • 출석 작성자 투쟁!! 작성시간 08.06.02
  • 아~~ 나라가 미쳐가니 날씨도 미쳐 갑니다.. 땅바기가 내려오는 그날까지.... 작성자 인천 도굴꾼 작성시간 08.06.02
  • 출석 작성자 에스콰이어 작성시간 08.06.02
  • 출석 작성자 아빠 엄마 나 죽기 싫어요 작성시간 08.06.02
  • 출석 작성자 통제불능`수지 작성시간 08.06.02
  • 출석! 작성자 ⓧ미쳤어 작성시간 08.06.02
  • 출석!타도! 명박! 작성자 독주 작성시간 08.06.02
  • 출석! 작성자 푸름다비 작성시간 08.06.02
  • 아직 국민의 뜻을 모르는지, 모른척하는건지,,, 작성자 먼지처럼 작성시간 08.06.02
  • 하늘에서 내리는게 비인가요 눈물인가요. 하늘도 분도하고 있습니다. 감히 국민에게 직격으로 물대포를 쏩니까? 오늘 천둥이 청와대에 꽂혀서 벌을 줬음 좋겠습니다! 작성자 wasabi 작성시간 08.06.02
  • 오늘은 집회 일정이 없는건가요? 작성자 환상그자체 작성시간 08.06.02
  • 잘될꺼야..잘될꺼다.꼭될꺼야.6/4 선거꼭해야지. 작성자 ⓧ 2MB끝장 작성시간 08.06.02
  • 부산은 어제 11시 조금 넘어서 끝났는데,,서울분들 다치시지 말길 기도할게요 작성자 시시햄 작성시간 0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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