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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멧쓰고 집회하세요.. 집회에 참여안하는사람중에도 응원하는사람들이 아주많습니다.. 화이팅이예요!! 작성자 루지 작성시간 08.06.02
  • 열바다 할말을 못하겟내 작성자 하사와병장 작성시간 08.06.02
  • 온신경이 오직 뉴스에 매달리는 내인생 작성자 또랑 똘리옹 작성시간 08.06.02
  • 참담함 이한마디가 생각나내요 어디서 그런개 생겨는기? 작성자 하사와병장 작성시간 08.06.02
  • 보라매에서는 안합니까? 작성자 최민혁 작성시간 08.06.02
  • 딴나라당 ! 요 쥐새끼들을 어떻게 잡아 죽여야 할까요? 뉴스보고 너무나 분해서 살이 떨리고 잠이 안옵니다. 작성자 지옥문 작성시간 08.06.02
  • 6월 3일 관보게재를 시행한답니다~ ~~ 답답해 죽겠어요 왜 이나라가 국민의 의견을 무시하는지~~~ 아 열통터져라 작성자 비아99 작성시간 08.06.02
  • 기왕지사 발벗고 나온일 꼬~옥 성공을~~~ 작성자 광견 작성시간 08.06.02
  • 서명은 어디서하는건가요? 작성자 Iris77 작성시간 08.06.02
  • 여러분 지금 라디오21에서 나오는 말 전달합니다. 제발 너무 사수하지 맙시다. 우리떔에 다치시는 예비역님들 또 남자분들 위해서라도 제발 너무 자리사수하지 맙시다. 감정이 먼저가 아닙니다. 작성자 완성이 작성시간 08.06.02
  • 오늘 뉴스에 내각의 일부를 개각한다고 듣었습니다. 그러나 2MB가 국민이 지치기를 바라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우리 국민은 3개월만 지나면 그때의 일들을 잊어버리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들의 어른들이 했던 것처럼 잊어버릴 거라고 생각한다면 2MB는 한참 잘 못 생각하고 있다고 봅니다. 우리 젊은이들은 우리 어른들과 생각이 다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2MB는 대통령직을 얼마 유지 못하고 내려올 것입니다. 그리고 꼭 내려와야 하기때문입니다. 2MB가 그 자리에 있으면 국민은 구렁속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게 될 테니까요. 작성자 후레쉬디램 작성시간 08.06.02
  • 지금 밖에 천둥칩니다 비가 주룩주룩내려요 . 내마음도 천둥치고 비가내려요 작성자 너부리얌 작성시간 08.06.02
  • 한나라일당을 어찌해야할까요? 작성자 지록위마 작성시간 08.06.02
  • 대가리에 쥐난 명박이...미쳤나봅니다. 작성자 지록위마 작성시간 08.06.02
  • 연일 피곤하지만 오늘 저녁에도 촛불 들러 나갑니다!^^ 작성자 시인의 마을 작성시간 08.06.02
  • 임신한 몸으로 나갈수 없는 이심정 정말 미치겠네요...아침부터 뉴스보고 눈물나고 미치겠네요 작성자 5해피데2 작성시간 08.06.02
  • 18 작성자 미친소가왠말이냐?? 작성시간 08.06.02
  • 강동구민 여러분 김충환을 심판해주세요 작성자 행복한 뇬 띨롱~ ^^ 작성시간 08.06.02
  • 이명박처죽이고싶어요 어떻게하면됩니까? 작성자 대고구려민주주의통일연합공화국 작성시간 08.06.02
  • 아침에 뉴스를 보고 있자니 속에서 울화통이 터집니다. 작성자 제발좀 살자 작성시간 0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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