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끊으라고 엄마한테 얘기했다가 엄청 싸웠네요.. 그래도 조선일보처럼 무가지 많이 들어오는 신문없다고 그사람들은 바보냐고 그런얘기나하면서 상품권 받아서 쓴건 어쩌냐고 그런소리나하고있고..다시는 신문 바꾸자는 소리 하지도말래요. 저는 촛불집회 참가두 못하는데 제가 할수있는 일은 가족은 설득하는 일밖에없느데 너무 한심하네요 방법이없을까요? 너무 보수적이에요 우리부모님은 미치겠어요작성자MB까벌리라작성시간08.06.01
어제 소고기 재협상 촛불집회 다녀왔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모인 촛불집회였습니다. 역시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학생, 직장인, 엄마,아빠, 할아버지,할머니, 아이엄마, 어린이들, 예비군, 공무원, 정당관계자들, 여러단체들,, 10만여명이 모였다던데 경찰쪽은 4만이라고 숫자를 줄여서 발표한다네요. 대통령 탄핵은 아니더라도 소고기 재협상 만큼은 간절합니다. 안전한 먹거리도 지키고 싶고, 미국을 섬기는듯한 사대주의 굴욕협상도 반대하고 싶고, 앞으로 있을 독단,독재적인 정책에 염려도 되고,, 부자들을 위한 정책보다는 서민을 위한 모습도 보고싶고,, 촛불집회는 순수한 국민의 나라사랑입니다. (출첵합니다^^) 총총..작성자마음도둑™작성시간08.06.01
전 어제 낮집회만 참석하고 돌아왔는데 밤새 이렇게 큰일이 벌어졌네요.. 지금 상황이 어떤지 모르겠어요. 지금도 시위가 벌어지고 있나요? 아이들 데리고 가보고 싶습니다. 이나라의 민주주의가 이렇게 퇴보하다니 참담합니다. 그동안 민주주의를 이루기위해 수많은 희생을 하신 분들에게 죄송스러울 뿐이구요.. 작성자메이5작성시간08.06.01
다치신분들 괜찮으신지 걱정이됩니다. 절대로 용서할 수가 없네요,, 지금심정"이명박 목을 따 오고 싶습니다."-실미도 패러디-/ 가만둬선 아마 우린 죽게 될 것입니다. 난 내 목숨을 하찮고 저질스럽고 더러운 이명박에게 줄 수 없습니다. 탄핵 꼭 이뤄져야 합니다. 서울까지 가서 함께 하지 못해 너무나 죄스럽습니다. 힘내서 탄핵 이뤄냅시다.작성자꽁꽁이♥작성시간08.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