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시민분들 학생들... 시청 광장에서 연행 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전경들이 큰소리로 윽박지르고 있고, 시민들은 자진연행을 지처했습니다. 몇몇 청소년들은 연행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_-; 눈물이 납니다. 학생들 보네 달라고 말해도 들어 쳐먹지를 않는군요. 유연함이 없어.. 경찰들이... 이명박 과 똑같은 식으로 움직이네요... 해산한다고 말하고, 횡단보도를 통해 시청광장을 걸어 가고 있는 이들을, 수천의 전경들이 둘러싸고, 연행하겠다고, 남대문 총경이 나와서, 자랑 스럽다는 듯, 미란다 원칙을 통보합니다. 이 대한민국이 미쳐가고 있는건가요? 3개월 밖에 안됬는데... 대한민국은 죽었다... 작성자유만승작성시간08.05.28
우리가 전경과 부딪히는데, 그 애들도 우리 자식입니다. 그들과 대치할 때 욕하지 말고 차라리 명박이 욕을 해요. 전경 눈을 뚫어지게 보돼, 그 친구들한테 이 새끼 저 새끼 하지 말고요. 명박이 !@#$#%^&&* 놈이라구요. 윽....정말 서글픈 현실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우왕좌왕하시다 넘어지면 위험하니깐 정말 조심하세요!!! 작성자clara작성시간08.05.28
요즘 너무 우울해요ㅜ.ㅜ 건강보험료도 수입이 늘지 않는데 갑자기 늘고 어제는 아는 동생이 정리해고 당했다고 하네요 ㅜ.ㅜ 최근 3개월 사이에 몇몇 사람들이 이런 소리하네요 ㅜ.ㅜ 정말 이명박대통령 탄핵되었으면 해요. 이러다 정말 대한민국 국민들 쪽박차고 다들 망하게 생겼어요 ㅜ.ㅜ 우리 동네도 그렇고 지금 다들 아우성이네요 ㅜ.ㅜ 특히 우리 동네가 서민들이 사는 동네라서 그런지... 시름은 더하네요.. 이명박대통령이 대운하를 주장하는 이유가 혹시 그근방에 친인척 명의로 부동산이 많지 않나라고 생각됩니다. 자기가 가진 빌딩 아래서 아직도 단란주점을 운영하는 사람이 뭔짓 못하겠어요 ㅜ.ㅜ작성자나다음작성시간08.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