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는 지난 22일 방송에서 자전고 도난 사연을 소개하던 중 "광우병이다 뭐다해서 애국심 불태우면서 촛불집회해도 이런 사소한거, 환경 오염시키고 이렇게 맨홀 뚜껑 퍼가고 이게 사실 굉장히 큰 양심의 가책을 느껴야 하는 범죄입니다. 큰일 있으면 흥분하는 분 중에 이런 분이 없으리라고 누가 압니까"라고 말해 일부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으며 논란이 된 바 있다. 작성자정토작성시간08.05.24
결국은 예정대로 쇠고기 고시하고 들어오고. 대운하 결국 이름바꿔서 파고 독과점 거의 99.9% 예상되는 공기업 민영화한다고.. 전기요금은 7월부터 5.5% 오르고 농민은 파탄나고, 국민건강은 이제 끝장났고 중국과 일본에 국토 다 넘겨주고.. 이제 대한민국은 없어지는겁니까작성자쁜지작성시간08.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