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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소 한 해 40만마리 광우병 유사 증세 보여”<========경향일보 기사 제목입니다. 읽어보세요들. 경향일보 사장과 편집국장 및 기자님들, 앞으로도 옳바른 보도 부탁합니다. 작성자 미셔니 작성시간 08.05.07
  • 오늘은 이 홈피 들어왔는데 음악을 들으니 눈물이 다 나네요.. 정말 이대로 두면 안될거 같은데.. 답답하고 눈물이 납니다..이 사태를 어찌해야할지.. 일개 대통령 하나가 울나라를 말아먹고 있으니.. 휴.. 국민들의 힘을 더 합쳐서 빨리 해결되야 될텐데요.. 작성자 너머야 작성시간 08.05.07
  • 그리고 의보민 민영화 와 수도 민영화 모두 신경 써주세요 소만 신경쓸게아닙니다 작성자 타이거즈 작성시간 08.05.07
  • 뜨거운 가슴으로 오늘의 해를 맞이 합니다. 작성자 두루마기 작성시간 08.05.07
  • 어제 퇴근하고 여의도로 달려갔습니다..우리나라의 미래가 될 학생들이 참 많더군요.. 맘이 아프고 대견했어요..모두 힘내요! 작성자 너나먹어! 작성시간 08.05.07
  • 참석하지는 못하지만 제마음만은 꼭 참석토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고생 많으셨어요 작성자 동네이장 작성시간 08.05.07
  • 다음집회를 속히 공지해주세요 작성자 ⓧ귀한생명 작성시간 08.05.07
  • 민영화 사업과 더불어 광우병 우려로 인한 한국의 말살 정책을 펴는 이명박- 탄핵 서명 안하신분 서명 하세요 이 조그만한 땅에서 우리 선조들은 이 한줌의 땅을 지키기위해 천여번의 외침에도 굴복 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 나 하나쯤이야 란? 생각 하지 맙시다 - 요즘 초등학생들도 광우병에 대해 말을 합니다 정말 어른으로써 할말이 없어집니다- 더 이상 나라가 망해 가는게 싫고 나 또한 약자고 서민들도 약자이지만 모두 하나로 뭉쳐 이명박을 몰아 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작성자 lone2891 작성시간 08.05.07
  • 살기싫어지네요 확 자살 시위 해버릴까요? 작성자 타이거즈 작성시간 08.05.07
  • 지방에잇어 참여는 못햇지만.. 온라인으로 열심히 활동하고있습니다.. 작성자 호박꽃.. 작성시간 08.05.07
  • 모두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 의지.. 잃지 맙시다.. 출석~ 작성자 스프리웰 작성시간 08.05.07
  • 등업게시판에 글 올렸어요 작성자 쭈니리 확인해보세요 작성자 쭈니리 작성시간 08.05.07
  • 수도민영화 확정됐데요~~ 우야노 작성자 쭈니리 작성시간 08.05.07
  • 2008.05.07 (03:17) 조회 184명 | 추천 0명 수자원공사 민영화 확정됐다네요 우리신랑 수자원공사에있거든요 지금 근무중인데 큰일났다고 전화와서는 민영화 확정됐다고 연락왔다네요 1200명 감축시키라는 통보까지.. ㅠㅠ 아무래도 나이많은 40대이후분들이 될꺼같아요.. 우짠대요.. 수도값을.. 수도만큼은 지켜야되는거 아닌가요 저는 일찌감시 서명했어요.. 안하신님들 빨리가서 하세요..(펌) 큰 일입니다. 소고기로 눈 돌리고 공사민영화 착수하네요, 한전민영화에 의보민영화만 남았네요, 아고라에 탄핵서명했었는데,또 공기업민영화 반대서명했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작성자 쭈니리 작성시간 08.05.07
  • 우리나라가 딴나라 같습니다. 새록새록 깜짝놀랄 일들이 벌어지네요. 작성자 참을인 작성시간 08.05.07
  • 모든님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명식이 작성시간 08.05.07
  • 출석합니다ㅡㅡ^ 작성자 꼼별 작성시간 08.05.07
  • 어제 여의도에 2부에 참석했습니다. 집에오니 새벽1시30분 조금피곤 .... 작성자 가시나무2000 작성시간 08.05.07
  • 출석요 작성자 할끄나 작성시간 08.05.07
  • 오늘은 웃을수 있을까요..출석합니다. 작성자 wsher 작성시간 0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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