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죽으라 그랬어?" 보수단체, 세월호 유가족에 막말 사고난 사람들 이 사람들 뿐만이 아닙니다. 한 학교에 많은 학생들이 한 번에 죽어서 이런 말을 하는 거지. 세상에 대구지하철 사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었는데 누가 이런 소리 합니까... 이게 너무 오래 끌었으니까 민생을 살려달라는 겁니다." - 송지현 엄마부대봉사단 부대표
극우 성향의 단체 회원들이 세월호 유가족들의 단식 농성장에 난입을 시도했습니다 그리고 슬픔에 잠겨있는 가족들에게 포언을 하고 막말을했습니다 이들이 사람입니까 슬품에 잠겨있는 가족을 위로는못할망정 망말을하다니 참어이가없습니다 그런데 이런단체에 국가가 돈을 주고 있으니 돈주고 선동질한다는소리가 나오는겁니다 그들은 세월호 참사의 책임을 학부모 탓이라는 막말을 서슴치 않았다. 이들은 “자녀가 수학여행을 가는데 그 안전조차 제대로 관리 감독 책임지지 못한 학부모들은 이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어떻게 이런말을 할수가있습니까 사람세끼들도 아님니다 작성자새벽이슬 근창작성시간14.07.19
정신병자같은 세까 지만원 박사가 “‘임을 위한 행진곡’ 저지하는 보훈처장에 지원사격을”이라는 글을 통해 좌익세력으로부터 공격을 당하는 박승춘 보훈처장을 애국세력이 도울 것을 촉구 거지세끼도아니고 . 애국좋아하네 정말 나라 팔아먹은 친일 파 세끼가 정말 어이없습니다 작성자새벽이슬 근창작성시간14.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