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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민중이다.. 촛불시위 가야해야하는지 아닌지... 자꾸 눈물나고 속상하고 잠도 안오고.. 그런데도 무엇때문에 이렇게 망설이는걸까................ 작성자 안구건조증 작성시간 08.05.02
  • 요즘 머리 쥐~날려고해여 작성자 뜰냉이 작성시간 08.05.02
  • 학교 컴퓨터실입니다. 벌써 학교 반애들 네명이나 전도(?)했어요. 시위는 올지 안올지 모르지만..심각성을 안다면 그것도 다행인 일입니다. 제 앞에 있는 애도 지금 광우병에 대한거 보고 있네요..ㅜㅜㅜ 작성자 ⓧ캐중딩 작성시간 08.05.02
  • 도대체 머리는 왜 가지고 다니는 건지? 작성자 임창섭 작성시간 08.05.02
  • 비폭력 즐거운 시위문화가 되도록 최대한 자제해 주시길... 폭력을 유도하는 프락치무리가 있을수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작성자 운산지기 작성시간 08.05.02
  • 국민의 머리에 구멍을 뚫으려는자, 더이상 청와대에 앉아있을 자격이 없다!!! 작성자 미셔니 작성시간 08.05.02
  • 친일,친미에도 모자라서 광우병으로 국민을 말살하려는 이명박을 몰아내자!! 내가 그나마 조금이라도 믿었던게 잘못이긴 하지만!! 후회한다!!역대 누구도 정치 를 제대로 한인간이 없고 자기권력과 이득만챙기려는 썩은 인간들뿐..... 작성자 썩은정치를 몰아내자!! 작성시간 08.05.02
  • ★깃발부대 따라다니지 않기! (깃발 부대의 목적은 의경, 전경과의 충돌...) 어떻게든 냉정을 유지하시고...평화롭게 마무리되는 시위되길 빕니다. 우리 국민과 우리 국토의 안녕을 위해...우리모두 화이팅... ^^ 작성자 콩콩콩 작성시간 08.05.02
  • 정말 우린 이대로 죽어야만하나요? 그리고,, 우리가 이렇게 운동을 한다고해서 2MB이 물러날까요?? 점점 자신감이없어지네요,,ㅠ^ㅠ 아! 마지막으로 우리가 이래도 미친소는 이미들어왔는데,,, 어쩔수없는건 아닌가요? 작성자 리쌍 작성시간 08.05.02
  •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난 정말로 꼭 가고싶다. 마음약해지지않고 굳게먹기. 우리는 너희를 능가할 정신력을 가지고있다 작성자 ㅃHㅃH로 작성시간 08.05.02
  • 아침부터 가슴이 쿵쾅거립니다...출근길 버스창밖으로 보이는 청계천광장...애써 가슴을 누르고 있습니다. 저녁에 뵙도록하죠^^ 작성자 딴따라한량 작성시간 08.05.02
  • 회원님들께 당부말씀드려요. 오늘 집회에서 절대로 폭력은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폭력시위는 조,중,동 등의 언론에게 책잡히는 일이 될 것이며 우리의 정당성을 잃게 할 것입니다. 집회 마지막까지 평화롭게 진행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弘益人間 작성시간 08.05.02
  • 무뇌아가 민족 말살정책을 펴네요.. 다들나오셔서 막아야 합니다 작성자 운산지기 작성시간 08.05.02
  • 누구를 위한 대통령인가 작성자 namsuni 작성시간 08.05.02
  • 조금씩 나누어 먹어요. 선진국아니어도 지장없답니다.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관, 가치관을 심어줍시다. 그에게서 그것을 기대할 수 가 없군요. 반드시 해냅시다, 힘냅시다. 힘 ! 작성자 박은용 작성시간 08.05.02
  • 드디오 오늘이구나. 작성자 ⓧ 2MB끝장 작성시간 08.05.02
  • 우리 모두 화이팅~!! 작성자 라무 작성시간 08.05.02
  • 영삼이때 생각이 나는군요. 유난히 사건사고가 많았던 그때. 명바기가 된 이후로 각종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네요. 남대문화재사건은 아마도 사전 경고가 아닐까 합니다. 나라 절딴나기전에 빨리 끌어내려야 합니다. 힘냅시다. 작성자 여백미 작성시간 08.05.02
  • 온갖 발악을 하고 있는것같다~ 말이 쉽지 경제 살리는게 쉬운일인가? 수입소고기 청와대 한나라당원 정부 고위관직에 있는 인간들이 다 먹으라고 해야한다~ 작성자 박수 작성시간 08.05.02
  • 모두 화이팅이요 작성자 미친소 너나 처드세요 작성시간 0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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