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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가입을 했습니다, 너무나 숨이 막히고 갑갑함에 미칠 지경입니다, 우리의 정기는 다 어디로 갔으며, 우리의 자존심은 어디로 갔습니까?? 우리 민초들이 이 나라를 지켰듯이 또 다시 우리 민초들이 이나라를 살려야 할 것입니다.. 작성자 fuk-mb 작성시간 08.04.22
  • 탄핵을 꼭 성공한다기보다도 국민들이 원하는게 무엇이고, 그 원하는것에 자꾸만 반하면 어찌되는지... 보여줘야 하겠다는 생각으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작성자 ID-짱 작성시간 08.04.22
  • 진짜 정권 바뀌고 나서 쏟아져나오는 뉴스들, 소식들 보면서 마음이 답답하고... 정말 눈물이 납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세상은 아무 일 없다는 듯 흘러가고. 이러다가 정말 도저히 이 땅에 발 붙이곤 못살겠다, 이런 세상 될까봐 겁이 나네요... 정말 겁이 나요. 작성자 박은영 작성시간 08.04.22
  • 4월 22일 화요일. 꿈을 가진다는 것, 희망을 품는다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동기를 부여해줍니다.희망대로 이루어지는 삶이란 더없이 좋지요.그러나 간혹 희망과는 달리 결과가 어긋날 때도 있습니다.그렇다고 모든 것이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지십시오.다시 희망을 품어보는 용기로 도전을 해 보십시오. 백인의 학산전사 호동대장~! 4월 22일부로 다시금 諸 포탈 싸이트에 컴백함을 알립니다. 저의 스러져가는 신심을 일깨워 준 다음카페의 모든 카페 매니아님께 한 없는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모두가 잘사는 나라.. 눈물없이 살 수 있는 이땅을 만드는 날까지 함께 파이팅입니다. 필승~! 작성자 호동대장 작성시간 08.04.22
  • 오늘 가입하고 인사올립니다. 도대체 이나라가 어디로 흘러가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답답한 마음만 가득하고... 오늘 뉴스에 쇠고기 수입에 관련된 기사를 보고 한나라의 수장이란작자가 한다는 소리가 어의없더군요. "값싸고 질좋은 고기를 들여와 서민들이 먹게 된다고" 서민들이 고기 못먹어서 환장했나... 요즘 나오는 기사마다 한심하고 어의가 없는 것들 뿐이네요 서민들이 어떻게 살아가라는 것인지... 자질이 없는 사람 언능 내려왔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birdguys 작성시간 08.04.22
  • 이거뭐, 미치겠네요 작성자 SEGA- 작성시간 08.04.22
  • 대통령이란자가..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지 맘데로 지껄이고 다니질 않나... 미국,일본에가서 아첨이나 떨질 않나... 저런 인간이 진정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대통령인가? 작성자 지금바로 작성시간 08.04.22
  • 난 안뽑았는데 안뽑은 사람까지 피해를 보냐고!!! 작성자 tkfkdgo 작성시간 08.04.22
  • 어차피 이렇게 될줄 알고 있었지만 지금 눈으로 하나씩 확인하고 있으니 미치겠슴~~차라리 갈데까지 가라고 지켜볼 생각이에요~~파국이 오면 이승만 전두환도 몰아낸 우리 국민들이 다시 들고 일어나겠죠~~1987년 6월항쟁때 전 초등학교3학년이었지만 다시 항쟁한다면 이제 저도 이나라의 주권자로서 참여할겁니다.. 작성자 SPQR 작성시간 08.04.22
  • 정말 이런놈이 어떻게 대통령입니까 가슴치며 울고 싶어 집니다 정말 서민들 이렇다 서민들 다 죽이겟다는거 아닙니까?? 작성자 agayanaya 작성시간 08.04.22
  • 생각은모아지고있는것같은데좀더세력이커지면 많이들 동참할것같네요 작성자 sunflower 작성시간 08.04.22
  • 어쩜 자고 일어나면 하나가 터지고 또 자고 일어나면 하나가 터지고 정말이지 가슴이 터질것 같아요..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08.04.22
  • 이명박이 대통령 되고 나서 좋은 소식을 알리는 뉴스를 본 적이 없습니다. 암만 욕을 해도 나는 힘없는 서민인걸. 탄핵이 절실합니다. 작성자 김수동 작성시간 08.04.22
  • 이명박..너무 싫어요..이제껏 그렇게 싫어했던 사람이 없었는데..애키우는 엄마이다 보니 저보다 애가 걱정이 먼저되네요..온국민들 다 죽이게 생겼어요..쥐처럼 생겨서 머리는 쥐보다 나쁜듯; 수입해서 혼자 드시지 왜 국민들음식에도 풀라고 하는건지..나중에..애가 아픈데 돈없어서 병원도 못가는 날이 올까봐..무섭네요..이명박씨가 제 꿈속에라도 나올까봐..무섭구요..꿈속에서라도 애키우는 엄마가 나쁜짓하면 안되는데 꿈에서 만나면 때려죽일거 같아요..ㅠ 웃는얼굴이 그렇게 사악해 보이는 사람은 이제껏 본적이 없어요..이명박 안찍었던 제 자신이 너무 자랑스러워요..^^ 작성자 바나나우유123 작성시간 08.04.22
  • 아이고~ 아이고~ 머같은 인간같지도 않는 인간 나라수장으로 만들어서 국민들 다 죽이네...아이고 아이고~ 작성자 으랴차챠 작성시간 08.04.22
  • 들어온다하면서망설이다 이제야들어왓네요.나이먹은아짐이지만 너무나라돌아가는게,한심하고 무서워~~~이대로가다가는나라접겠다는생각에동참하게됐네요,,정의와진실을추구하는아줌마입니다..증말 박명이 로는절대나라접습니다.. 작성자 이쁜마나님 작성시간 08.04.22
  • 일어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설레입니다. 작성자 파스세개 작성시간 08.04.22
  • 우리아버지 소키우신다. 당신때문에 지금 우리부모님 한숨만 내쉬는걸 보고있어. 작성자 CeciLiA 작성시간 08.04.22
  • 미친소는 청와대 식탁으로 삼시세끼 쳐드삼 아참 물은 미친소 사골로 끓여드시길 작성자 쥐잡는 보라매 작성시간 08.04.22
  • 그래요. 국민성이 문제에요. 하지만 지금 누가 문제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그 다음 액션을 취해야 할때입니다. 작성자 obituary 작성시간 08.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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