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사무실에 전화를 놓던가 해서 연락망이 가동되어야겠어요... 서로간에 연락이라던가 홍보가 너무 안되요... 그러다보니 맨날 오는 사람만 또 오고... ㅡ.ㅡ;;; 회원수가 16600이 넘는 카페의 오프라인 모임이 1%인 166명은 커녕 0.1%, 16명 넘기가 힘들다는게 말이나되나요? 참여하지 않는 분들도 문제지만, 참여를 하려고 해도 그 길이 막막해서 못하는 분들도 많은것 같아 아쉽네요... 단 한명이라도 행동으로 참가해주신다면 얼마나 고맙고 큰일인데.... ㅜ.ㅠ작성자풀소작성시간08.04.14
운영자님 너무 문제가 많아요 4월 12일 정말 어렵게 시간을 내어 서울 역앞 집회에참석하려 갔더니 아무도 없었습니다.어떻게 된건가요? 시간이 1시에서 3시라하여 1시 30분쯤 도착하여 아무도 없기에 2시 반까지 기다리다 다시 집으로 돌아 갔습니다.경기도 이천에서 갔는데 정말 허탈 하였습니다.무엇이 잘못된것인지 설명 바랍니다작성자전용길작성시간08.04.14
4월 14일 활기찬 월요일.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처음 누군가를 사랑하게 될 때 그를 사랑하게 된 이유를 모두 써놓아라.그리고 사랑이 힘겨울 때마다 그것을 꺼내 다시 읽어보아라. 그러면 순식간에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박성철의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중에서 - 무슨일이든 다시 시작 할때 내가 반성해야만 하는 이유를 적어 보세요. 그리고 힘들고 어려워 질때마다.그것을 꺼내 보세요. 오늘은 사랑하는 님을 김제에서 뵙고 왔네요. 많은 이야기 나누고 싶었지만.., 울님들 좋은 생각만 하시길 바라오며, 분위기에 젖어 축 쳐져 계시지 말고 활기찬 한주 되세요. 파이팅~!! *^^* 작성자호동대장작성시간08.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