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의 절반은 야당과 국민의 차지이다. 명바기 권리가 그렇게 세다고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설치는데 길어야 7개월이다. 박 근혜 탄핵은 대통령 탄핵에 비하면 어른과 아이의 싸움이다. 국민들은 용기를 가지고 처리를 해 가면 이 자들 둘 해결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박 근혜가 아직 무엇을 잘못 했는지 잘 모르는 것 같은데 이 명박이 뒷 바라지 한 국회 예산안 통과 시켜 준 결과를 헌 누리당으로 바꿔서 모면 하려 하지만 어림없는 수작이다. 국민을 그렇게 보면 오산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 다음에 또 글 쓸 테니 답변 해야된다. 이 명바기 처럼 박 근혜도 이제 도망가지 마라. 작성자事必 歸正작성시간12.05.16
옛 말에 나다 나다 장군 난다더니, 한 민족의 땅 단군의 자손들이 사는 이땅에 X 새ㄲ라는 이 명박이 나왔다. 명바기는 국내에서 얻어 먹는 욕도 모자라 중국에 갔다가 미얀마로 가서 아웅산 수지라는 여성과 무슨 말을 지껄였는지 지금 트위터에서 욕을 드럼통으로 얻어 먹고 있다. 참 세상에 .... 임기 일곱달을 남겨 놓고도 이 모양이니 그 7개월을 어떻게 버텨 나가야 좋단 말인가? 이 명박이가 돌아오면 아무래도 이 자는 귀국하면 해결 지워야 되는데 선거 결과를 보니 잘 안 될것 같다. 그래도 연구를 해서 이명박을 해결하고 박근혜도 탄핵해야된다. 머리만 잘 쓰면 간단하게 해결 할 수도 있다.
한국의 정치 집단이라는 것이 진리(정치사상적 신념 혹은 기득권 수호)라는 야훼를 그리고 신으로 승격시킨 예수(박그네,이석기...)를 내세워 자신들의 이익을 도모하는 목사라고 말하는 조용기, 김홍도등의 한국 개신교 종교집단과 다름이 없다고 보입니다.... 나라와 민족은 물론 돈과 권력에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러하니 그것들에 그나마 겸손하여 사심을 버리고 용기있게 그야말로 인민(人民)의 삶을 위해 자신을 버리는, 올곧은 사람이 지금 이시간 대한민국에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읍니다... (나는 그를 잊어도 될만한 세상이 올때까지 ... '노빠'입니다....^^) 작성자배가옹진작성시간12.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