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혁명일이네요... 이땅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분연히 일어난 어린학생들과 지식인, 그리고 이름모를 전국의 시민들의 함성과 외침을 그리고 그들의 피흘림과 독재의 총탄앞에 소중한 목숨 나아닌 다름 사람들을 위해 댓가없이 내어준이들을 기억하는 날입니다. 적어도 그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 이순간에 우리가 피를 덜 흘리는지도 모릅니다. 오늘은 정말 소리없이 희생을 한 모든 분들께 마음속으로나마 한송이의 꽃을 올리고 향을 피우며 기억하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직 기회는 남았고, 살아있는 국민들이 있읍니다... 하루하루 감사하며 잊지맙시다. 주먹하나는 별거아닐지언정 그게 모이면 큰 힘이 됩니다. 작성자Rubylin작성시간12.04.19
원로 세대들이 말하기를 이 나라의 현재 상태를 당신들이 격은 4.19혁명 전야 같다는 느낌이든다고 한다. 그 이전 세대는 해방의 감격과 동족상잔의 처절한 비애도 마음속에서 삭여야 했었을 것이다. 4.19 혁명은 완전하게 성공한 혁명이 못되어 이 시대의 우리가 못다한 혁명을 위해 이렇게 애쓰고 노력하지만.. 이번의 혁명은 완전한 성공의 혁명을 이루어 두번 다시 혁명을 하지않게 성공해야 할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