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국민은 낙심 해서는 안된다. 야당의 지지 지역이 남한의 중부, 호남 일대를 휩쓸어 영남의 절반 남부를 점령하려 하지않는가? 새 누리당(구 한나라당)은 표를 사수하기위해 지나간 비행장 이야기를 하고있다. 이제 남은 지역은 경북이다, 전국지역 대 경북지역 싸움이다. 호랑이와 고양이의 싸움에 비유 할 수 있지 않나? ******* 이명박의 해법 답을 찾았다.******* 이명박은 탄핵 대상이다. 임기까지 유지하려고 불안에 떨면서 온갖 짓을 다하고있다. 박 아줌마도 탄핵 대상이다. 탄핵은 박 아줌마가 훨씬쉽다. 문제는 양인을 누구를 먼저 처리 하느냐인데 다른 방의 처리방법 글에서 박 아줌마를작성자야당을 지지하는 행복한 국민작성시간12.03.01
국민은 민주 통합당에 목만 매지 마십시오. 참 보수의 변수가 나올지도 모름니다.국민의 갈길을 준비... 중도 지역 경남 일대도 원한다면 행복한 국민이 될 수있다. _갈 길 못찾고 헤매이는 국민_ 여당의 횡포에 몸서리치고 야당을 의지하지 못하는 불쌍한 국민, 해방된 조국에는 백범선생이라도 계셨건만 환갑 지난 지금에는 그 누구를 찾으리오. 야당도 여당도 믿지 못한다면 해법을 찾아야 합니다. 민주 통합당은 공천 중지 했답니다. 정동영이 싫어서 이명박을 찍어 범을 피해 사자를 만난 격이 되었지만 아직 쉬운 해법은 없다. 총선 결과를 기다린다는 건 박 아줌마와 이명박의 등살이 너무 엄청난 실상이다 작성자야당을 지지하는 행복한 국민작성시간12.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