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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수요일 출석체크(출첵)를합니다 ㅋ ㅋ ㅋ 작성자 김종연 작성시간 12.02.15
  • 국회의 장 박희태에게는 정책 실패에 대한 책임은 묻지않았다. 이명박, 박근혜 이두사람에게 국정 실페 문책이 가야될 것으로보인다. 이명박! 당신에게는 촛불을 든 국민들은 대통령으로 보지도, 부르지도 않는다.
    박근혜, 또한 국회 예산안 통과에 의한 국정 예산안 방조 책임을 면치못할 것이다. 박근혜, 이명박의 처리 의향을
    국민에게 물어볼것이다.
    작성자 현 정권의 정책실패 작성시간 12.02.15
  • 국민은 국민을 무시한 선거를 처리 할 준비를 해 놓기바람니다. 그다음 정부문제, 국회문제를 해결 해야합니다. 작성자 국민 무시한 선거 작성시간 12.02.15
  • 똥누리당 OUT!!! 작성자 고양이사랑 작성시간 12.02.15
  • 쥐새X를 TV에서 볼때마다 드는 생각...영화 "아저씨"의 손도끼 살해 장면... 작성자 고양이사랑 작성시간 12.02.15
  • 오늘은 바닷에 못나가면서 쥐떼 싸놓은 똥 먹으러는 똥파리 쫒아 알곡 지키니라고 인테넷에서 뱃노래부르니라고 피곤 ...오늘하루도 보내셨죠...체크 작성자 남녘땅 뱃노래 작성시간 12.02.14
  • 안녕하세요 화요일 출석체크(출첵)를합니다 ㅋ ㅋ ㅋ 세계적인팝의디바였던 휘트니휴스턴의 요절으로인한 여파가매우큽니다 고인은수많은 히트곡을남겼던만큼 그충격이상당한데요 그녀의가족들과 지인들에게삼가조의를빕니다 ㅋ ㅋ ㅋ 작성자 김종연 작성시간 12.02.14
  • 국민 여러분이 갈 길을 다 알고 있는걸로 알고 있읍니다. 새로운 길이 열립니다. 매국 정당과 협상하는 정당. 작성자 최후의 발악 작성시간 12.02.14
  • 모두 힘내시길... 작성자 억세풀0 작성시간 12.02.14
  • 이곳 경상북도도 2012년엔 똥누리당 일당 독재에서 벗어나는 한해가 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작성자 고양이사랑 작성시간 12.02.14
  • 애혀~ 한심한 똥누리당~ 선거할땐 시장바닥 돌면서 친서민,선거 끝나면 서민 족치기…지난 4년동안 서민을 그렇게 짓밟더니…

    2012년은 똥누리당 심판의 해~ 올해 선거 꼭 참여합시다~!!! 그리고,제대로 합시다.
    작성자 고양이사랑 작성시간 12.02.14
  • 안녕하세요 월요일 출석체크(출첵)를합니다 ㅋ ㅋ ㅋ 세계적으로 팝의디바로불리던 가수휘트니휴스턴이 미국켈리포니아 어느호텔에서 숨지고말았습니다 영화출연과 수많은히트곡을남기기도하였는데요 안타깝고 삼가조의를빕니다 ㅋ ㅋ ㅋ 작성자 김종연 작성시간 12.02.13
  • 출석 체크하는데 갑자기 가슴이 답답합니다. 좀 살자고 대통령시켜줬더니 자기 비지니스에 열올리고, 견제하라고 야당시켰더니 이제 국정운영할 생각에 들떠 있는것같고, 억울하게 감옥간 사람이나, 아직도 고통받는사람은 국민들인데 또 자기일만하고있습니다. 그럴바에 전부 회사차려 기업만들지 국민 위한일 한다해서 뽑아 줬더니 하루 먹고살기도 바쁜 우리네들을 출첵이나 하게 만들고..답답합니다. 총선 준비하시느라 또 국민은 "감옥에 좀 더 기다리고 계세요."라는 뭔가 불친절한 공무원을 만난 느낌의 하루하루 입니다. 어느구에 누굴 내세울까?라는 생각 이전에 "심판!,개혁!,변화!"의 구호 아래 뭉친다면 전부를 찍어줄텐데.바보들. 작성자 neco 작성시간 12.02.13
  • 많은 분들이 힘들어하시고 일궈낸 변화가 총선에서 꼭 승리로 나타니길.. 들렸다 갑니다^^ 작성자 신뚱 작성시간 12.02.13
  • 상쾌한 아침입니다
    새로운 한주내내 건강 지키시고 해피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전천후 작성시간 12.02.13
  • 죽음의 미쿡산 광우병 소고기 수입 반대~ 작성자 고양이사랑 작성시간 12.02.13
  • 딴나라당 OUT!!! 작성자 고양이사랑 작성시간 12.02.13
  • 출석합니다
    기특권층과 특권층 대해서 법을 어기는자는 인정 사정 없이 엄하게 다스르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약자만 엄하게 처벌 하지
    마시고 항상 약자는 략자지만 법을 만들고 하시분에 대해서 왜 특권을 주는가 궁금하네요
    작성자 rkdrnldnjs 작성시간 12.02.13
  • 다녀갑니다.. 몸이 멀리 있어 ,함께하지 못해서 아쉽지만 저의 마음은 항상 동행합니다. 작성자 남녘땅 뱃노래 작성시간 12.02.12
  • 다녀갑니다. 힘내십시요. 작성자 동네 이장 작성시간 1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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