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 장 박희태에게는 정책 실패에 대한 책임은 묻지않았다. 이명박, 박근혜 이두사람에게 국정 실페 문책이 가야될 것으로보인다. 이명박! 당신에게는 촛불을 든 국민들은 대통령으로 보지도, 부르지도 않는다. 박근혜, 또한 국회 예산안 통과에 의한 국정 예산안 방조 책임을 면치못할 것이다. 박근혜, 이명박의 처리 의향을 국민에게 물어볼것이다. 작성자현 정권의 정책실패작성시간12.02.15
출석 체크하는데 갑자기 가슴이 답답합니다. 좀 살자고 대통령시켜줬더니 자기 비지니스에 열올리고, 견제하라고 야당시켰더니 이제 국정운영할 생각에 들떠 있는것같고, 억울하게 감옥간 사람이나, 아직도 고통받는사람은 국민들인데 또 자기일만하고있습니다. 그럴바에 전부 회사차려 기업만들지 국민 위한일 한다해서 뽑아 줬더니 하루 먹고살기도 바쁜 우리네들을 출첵이나 하게 만들고..답답합니다. 총선 준비하시느라 또 국민은 "감옥에 좀 더 기다리고 계세요."라는 뭔가 불친절한 공무원을 만난 느낌의 하루하루 입니다. 어느구에 누굴 내세울까?라는 생각 이전에 "심판!,개혁!,변화!"의 구호 아래 뭉친다면 전부를 찍어줄텐데.바보들.작성자neco작성시간12.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