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4대강 사업에 많은 예산이 투입되고 상당히 진척됐다는 이유로, (4대강) 사업을 중단할 수 없다는 논리는, 이미 5조5천억이 투입된 세종시 원안을 백지화하는 정부의 입장에서는 설득력이 없다" -김두관 경남도지사 당선자- MB OUT작성자Karate작성시간10.06.04
노회찬 대표에 대한 카페 전체메일 받고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아무리 야당 후보 당선이 최우선의 목표라고 하더라도 한 당의 희생을 강요하는 것은 기본적인 민주주의에 어긋나는 것이 아닙니까? 노회찬과 진보신당은 역적이다? 한명숙후보의 패배가 노회찬 때문이라는 것은 무슨 논리입니까? 우리가 진정으로 화살을 돌려야할 것은 부정투표 의혹 아닙니까? 개개인의 의견이 충분히 다를 수 있지만 까페 회원 전체의 성명서처럼 보내진 메일은 당황스러웠습니다.작성자ⓧ최일작성시간10.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