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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운데 시원한 소식 없나요? 날마다 열 받는 얘기만 흘러 나오고... 작성자 큰아빠 작성시간 09.06.25
  • 덥다는 말 속에서 내가 먼저 지치네요..시원한..멋스런..일들이 생기길 바랍니다 작성자 이경숙 작성시간 09.06.25
  • 오늘도 해피 해피 ㄱㄱㄱ 작성자 마운틴v 작성시간 09.06.25
  • 출석합니다. 작성자 낭효 작성시간 09.06.25
  • 정말 우리가 21세기에 살고 있는것이 맞나요? 작성자 lena 작성시간 09.06.25
  • 5월의 하늘이 슬프게 보여요.아무리 통곡하고 기다려도 오시지 않는 님이여~~~~ 작성자 슬픈 5월의 하늘 작성시간 09.06.25
  • 쥐명박 대통령은 노무현 대통령님을 살려내세요.노무현 대통령님 보고싶어요...ㅠㅠ 작성자 슬픈 5월의 하늘 작성시간 09.06.25
  • 미쳤다고 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지들 기득권 챙겨 먹으려고 국민들을 잡아 족치는 개박이 일당은 김대중노무현님이 만든 민주국가를 독재공안국가로 만드는 짓들을 서슴없이 자행하면서 국민을 머슴처럼 모신다고 한다. 다음주면 한국 갑니다. 도착하자 마자 시민분향소부터 갑니다. 울 아이들한테 똑똑히 보여줄 수 있는 기회. 뭐가 구리고 뒤가 캥기는지 별 짓들을 다해요~ 작성자 threemommy 작성시간 09.06.25
  • 오늘도 해피 해피 ㄱㄱㄱ 작성자 마운틴v 작성시간 09.06.25
  • ,아키히로의 질투는 과히 상상불가 입니다,질투의화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오사카로 보내는 그날까지 쭈~~우~~욱 작성자 도신 작성시간 09.06.25
  • 우리 모두 힘을 뭉쳐.........친일 똘만이들...몰아내장.. 작성자 부산 갈매기 작성시간 09.06.25
  • 여러분 힘네세요~ 작성자 안개꽃당신 작성시간 09.06.25
  • 화이팅 작성자 꼬센쵸 작성시간 09.06.25
  • 힘냅시다. 여러분 작성자 꼬센쵸 작성시간 09.06.25
  • 강좌안내: 민족, 민족주의의 쟁점과 현황(강사: 정수일, 일시: 오늘 6월25일 오후 6시30분, 장소: 프란치스코회관(서울 지하철 1, 2호선 시청역 하차 후 정동길 도보 5분) 작성자 대장정 작성시간 09.06.25
  • 열심히 출석하겠습니다^^ 더운 날, 모두 건강유의하세요. 작성자 한유미 작성시간 09.06.25
  • 쥐 잡기가 이리도 힘들단 말인가...에혀~ 작성자 엄마의 힘 작성시간 09.06.25
  • 정말, 극장가면 한 때 했던 대한뉴스 (구 대한 늬유스)진짜 부활하나요?.. (조선은 그래도 대한뉴스에 대해 안 좋은 시각을 왠일로 좀 드러냈더라구요.. 중앙은 아예 1면에 내년에 오이시디 국가중 한국이 경제성장률이 3.5%.. 최고.. 썼다라구요.. 동아는 오늘도 남성 은근히 무시에..) 작성자 한네르바(안티여성부) 작성시간 09.06.25
  • 위선자 쥐새끼는 몰아냅시다 작성자 순수인 작성시간 09.06.25
  • 사랑합니다. 벌써 일주일에 반절이 지나갔습니다. 남은 한주도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힘냅시다!! 화이팅!! 사랑합니다~♡ 작성자 전주 - 김광기 작성시간 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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