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 민주화 항쟁 범민족대회를 지켜보니까 정말 경찰 진압 너무한거 같습니다. 그들도 위에서 시킨다고 하지만 평화적 집회를 너무 무참하게.. 곤봉도 아니고 경찰이 쇠파이프를 그리고 방패로 찍고 정말 울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폭력 시위를 하지 말라던 경찰이 도리어 무차별 폭력으로 시민들을 때리고 연행하는걸 보면 이나라가 정말 어디로 가려하는지,, 가만히 보고만 있을수가 없습니다. 승질같아서는 화염병에 죽창에 쇠파이프를 가지고 시청으로 뛰어가고 싶네요. 이명박 정부.. 이럴려고 대통령 된건지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개념없는 경찰 관계자와 전경들 규탄합니다. 폭력은 폭력을 부릅니다.! 공권력보다 국민의 힘이 더 큽니다.작성자마음도둑™작성시간09.06.12
견찰놈들에 불법 폭력 진압을 보니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옵니다 이게 이명박이가 얘기하고 뉴똘 쓰레기들이 얘기하는 법치인가요 그럼 국민도 국민 자신들에 목숨을 보존하기 위해 자위책을 강구해야 되지 않는가 생각됩니다 견찰에 불법 폭력은 합법이요 국민에 정당한 목 소리는 불법이라니 살기위해 자위책을 마련 합시다작성자목직성작성시간09.06.11
어제 서울광장에서 있었던 범국민대회에 참가한 어떤이는 사방으로 무장한 전투경찰들을 보며 트랜스포머를 보는 것 같더라 하더이다 ....민주주의를 향해, 이명박정부를 향해 남녀노소 구분없는 국민들은 외쳤습니다. 이명박정부 퇴진 ! 독재정권 타도! 그렇게 외친 그들은 전투경찰들에 의해 질질 끌려갔습니다. 눈물이 났습니다. 그들은 민주주의를 향한 목마름에 외친 죄 밖에 없었습니다작성자원칙과정의작성시간09.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