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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고보니 다시 회원수가 늘어갑니다.... 모두들 파이팅!!!! 작성자 명박퇴진-안광획 작성시간 09.06.06
  • 사랑합니다. 오늘은 즐거운 주말이 시작인 토요일입니다. 날씨가 너무나 화창한만큼 가족, 연인들과 소중한 추억 만들어보세요. 좋은 하루되세요~ 사랑합니다~♡ 작성자 전주 - 김광기 작성시간 09.06.06
  • 그 진실이 정말 언젠일지 조속히 밝혀졌으면 좋겠당....... 작성자 루비천사 작성시간 09.06.06
  • 오랫만에 출석합니다. ㅠㅠ 작성자 니누꼬 작성시간 09.06.06
  • 골리앗이 이스라엘 군 앞에 나타났을 때, 병사들은 한결같이 생각했다고 합니다. ‘저렇게 거대한 자를 어떻게 죽일 수 있을까?’ 다윗도 골리앗을 보았으나 그는 이렇게 생각했다고 합니다. ‘저렇게 크니 절때 빗맞을 일은 없겠군.’ 같은 상황에서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목표도 그에 따른 행동의 결과도 달라집니다.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기도 하죠. 마음 속, 긍정의 힘! 뭉칩시다. 하면 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 마음도둑™ 작성시간 09.06.06
  • 출석합니다 작성자 Karate 작성시간 09.06.06
  •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겠죠? 작성자 6월21일 작성시간 09.06.06
  • 정말치사하고 더러운 딴나라 쥐박이는 상라지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순수인 작성시간 09.06.06
  • 때려잡자 이명박 또잡자 이명박 작성자 2MB엿이다 작성시간 09.06.06
  • 대한민국살기가무섭습니다..내형제..내자식이살기에는...너무나 이제는..민주주의가멀어진것같고..내자식에게..평등성과자유를가르치기보다는 이기심과 남을 죽여야만하는이나라가 저한테는 제자식들에 가르쳐주고싶지않은수치스러운나라인것같습니다.어디멀리갔다가..이정권이바뀌면돌아오려생각중입니다!! 작성자 게리온 작성시간 09.06.06
  • 아니 분명히 서거 당일 경찰 수사발표와 tv화면은 점퍼가있었고 경찰도 그렇게 발표했는데 어찌 오늘 방송cctv는 양복상의 입으시고 나가는게 나오면서 마지막 행보라는데 이게 어찌된일입니까 언제 양복 상의가 점퍼로 바뀌었습니까 이게 무슨일이죠 작성자 목직성 작성시간 09.06.05
  • 자살이라고 하면서 형식적인 수사와 말바꾸기에 급급한 경찰..현장은 너무도 깨끗합니다 그날도 풀을 뽑던 그분...진실은 밝혀져야합니다 작성자 깨보 작성시간 09.06.05
  • 솔직히 무섭습니다.....그냥 평범하게 살다 가고싶습니다만....누군가를 미워함이 아닌 그냥 민주주의를 위해 평탄치않은 길을 택하고싶습니다..... 작성자 윤미애ss 작성시간 09.06.05
  • 방문은 9705인데 가입은 264이네요... 그냥 자기먹고살기에 바쁜거 다이해합니다만은....고3수험생도 나라위한답시고 나라=국민 구속되고있는 현실에서 같이 일어나주면 안될까요? 작성자 윤미애ss 작성시간 09.06.05
  • 우리에겐 그리워 할 수 있는 대통령이 있다. 발명가 강명도. 작성자 지낭 작성시간 09.06.05
  • 날씨가 너~~무 좋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이경숙 작성시간 09.06.05
  •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자기들 유리한 쪽으로 여론을 형성키 위한 왜곡, 조작, 은폐는 정말 역겨워 토가 나올지경... 재벌과 수구세력의 목소리만 대변하는...언론을 가장한 국민현혹 청부업자들이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이들 신문만 보고 모든 것을 판단하는 사람들도 생각보다 많다는 거다. 작성자 마음도둑™ 작성시간 09.06.05
  • 조중동은 그냥 냄비받침대 작성자 쥐잡기운동 작성시간 09.06.05
  • 출석합니다. 작성자 낭효 작성시간 09.06.05
  • 출석합니다... 작성자 또보자 작성시간 0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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