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리앗이 이스라엘 군 앞에 나타났을 때, 병사들은 한결같이 생각했다고 합니다. ‘저렇게 거대한 자를 어떻게 죽일 수 있을까?’ 다윗도 골리앗을 보았으나 그는 이렇게 생각했다고 합니다. ‘저렇게 크니 절때 빗맞을 일은 없겠군.’ 같은 상황에서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목표도 그에 따른 행동의 결과도 달라집니다.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기도 하죠. 마음 속, 긍정의 힘! 뭉칩시다. 하면 할 수 있습니다.작성자마음도둑™작성시간09.06.06
아니 분명히 서거 당일 경찰 수사발표와 tv화면은 점퍼가있었고 경찰도 그렇게 발표했는데 어찌 오늘 방송cctv는 양복상의 입으시고 나가는게 나오면서 마지막 행보라는데 이게 어찌된일입니까 언제 양복 상의가 점퍼로 바뀌었습니까 이게 무슨일이죠작성자목직성작성시간09.06.05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자기들 유리한 쪽으로 여론을 형성키 위한 왜곡, 조작, 은폐는 정말 역겨워 토가 나올지경... 재벌과 수구세력의 목소리만 대변하는...언론을 가장한 국민현혹 청부업자들이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이들 신문만 보고 모든 것을 판단하는 사람들도 생각보다 많다는 거다. 작성자마음도둑™작성시간09.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