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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모두 위선자 독재자들이 설자리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요 작성자 순수인 작성시간 09.05.28
  • 숭례문을 홀랑 태워먹고도 변명만 늘어 놓고, 먼가 큰일이 있을거라 예상했었는데..그만 대통령님을 보낼줄이야.... 작성자 끄덕이 작성시간 09.05.28
  • 문득 님을 딸아가고 싶었습니다. 그러지 못하는 또 하나 바보입니다. 죽는날까지 잊지 않겠습니다. 고희 잡드소서 작성자 끄덕이 작성시간 09.05.28
  • 대한문 찾아가는 길 알려주세요.지하철역 어디서 내리나요? 지방에서 한번 가볼까하구요..ㅠㅠ 작성자 당신이☆입니다. 작성시간 09.05.28
  • 이넘의 정권은 언제 천벌받나... 에휴.. 작성자 ⓧ아자아자~ mb out~ⓧ 작성시간 09.05.28
  • 자야지 애도보는데.. 잠이 안오고.. 생각만하고... 이제 울애기 깰시간 됐는데... 벌써 몇일째..ㅠㅠ 작성자 냥냥엄마 작성시간 09.05.28
  • 눈물이 멈추질 않아요,, 가슴이 멍먹해요,,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작성자 성혀니와이모 작성시간 09.05.28
  • 출첵. 작성자 깔끄막 작성시간 09.05.28
  • 왔습니다.2mb만큼 썩은 영혼 하날 봤네요.지마넌. 그 인간도 숨 쉬는 공기가 썩었습디다.제발 하느님이 그인간들 쓸어 가셨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구야엄마 작성시간 09.05.28
  • 이제 출석합니다 작성자 열공팬더 작성시간 09.05.27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TGP psj 작성시간 09.05.27
  • <태산같이 움직이지 말라>함은 <모다 올곧아라>라 하는 말로 통하는 듯 합니다. 어떤 지극히 앞서 계신 분은 대개 받아들일 수 없는 협상을 거부하며 생과 사의 결심을 하는 것으로 압니다. 끌. 발명가 강명도. 작성자 지낭 작성시간 09.05.27
  • 노통당신은우리의영원한대통령이십니다...부디 영면하시길... 작성자 푸쭌 작성시간 09.05.27
  • 전국이 슬픔에 잠기여있는데도 아직도 잘못을 시인하지 않는 후안무치한 쓰레기가있네요..임총장을비롯하여 검새나부레기들도 액션이 들어가야 하지않을까요..그져 시간이 가면 된다고 히죽대고 있는가봅니다. 작성자 추억에천사 작성시간 09.05.27
  • 정말 슬픕니다. 슬프지 않을려고 해도 자꾸 마음이 울적해집니다... 억울한 심정입니다. 눈물만 납니다... 언제 이러한 기분이 나아질까요? 전국 정모 출첵 작성자 여기는 강화~~!! 작성시간 09.05.27
  • 신중하게 행동합시다 안상수같은 게잡놈이 노무현 대통령을 욕보이게 떠들고 날뛰는거 정말 보기싫습니다 지금 마음으로는 당장이라도 처죽이고싶지만 노대통령에 편안한 영면을 위해 우리 끝날때까지 참읍시다 누가됩니다 작성자 목직성 작성시간 09.05.27
  • 오늘도 많이 덥네요,무더위 조심하세요~~~~ 작성자 이경숙 작성시간 09.05.27
  • 5월은 아직도 피비린내가 가시질 않습니다. 편히 쉬소서. 작성자 유주자사 작성시간 09.05.27
  • 존경했습니다. 영원히 존경 할것 입니다... 부디 영면하소서...... 작성자 우리소가 좋아 작성시간 09.05.27
  • 국화 한송이 놓고 왔습니다...차라리 안갈걸 그랬습니다...마음이 먹먹합니다. 작성자 잎새바람 작성시간 0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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