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과 일요일 #후쿠시마 #방사능 을 막기위해 #일본대사관 앞에 투쟁은 계속했고 #친일경찰 병력들이 둘러싸여 #대진연 학생들과 민중들을 탄압, 채증, 조롱, 상식이 없는 공무집행은 거듭했다.
오늘은 어제 못지않게 더러운 꼴을 겪고 친일경찰들의 공권력을 보니 기분이 찝찝하고 욕나온다 🤬🤬🤬 인간이라면 누구나 감정은 달고 살지만 경찰들은 이런일을 해도 즐거운지 속내가 의심스럽다 🤬🤬🤬
작년 #소녀상 에 비해 올해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감당안되는 최악의 스케일이다. 이번 대선은 #토착왜구 국짐(#국민의힘) 한테 넘어가면 이거보다 더 심한일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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