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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2025년 12월 08일(월) 200장 (잠5:1-23) 평탄한 길을 가는 지혜

작성자무현|작성시간25.12.08|조회수22 목록 댓글 0

잠언 5:1-23
[1] 내 아들아 내 지혜에 주의하며 내 명철에 네 귀를 기울여서 [2] 근신을 지키며 네 입술로 지식을 지키도록 하라 [3] 대저 음녀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리며 그 입은 기름보다 미끄러우나 [4] 나중은 쑥 같이 쓰고 두 날 가진 칼 같이 날카로우며 [5] 그 발은 사지로 내려가며 그 걸음은 음부로 나아가나니 [6] 그는 생명의 평탄한 길을 찾지 못하며 자기 길이 든든치 못하여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느니라 [7] 그런즉 아들들아 나를 들으며 내 입의 말을 버리지 말고 [8] 네 길을 그에게서 멀리하라 그 집 문에도 가까이 가지 말라 [9] 두렵건대 네 존영이 남에게 잃어버리게 되며 네 수한이 잔포자에게 빼앗기게 될까 하노라 [10] 두렵건대 타인이 네 재물로 충족하게 되며 네 수고한 것이 외인의 집에 있게 될까 하노라 [11] 두렵건대 마지막에 이르러 네 몸, 네 육체가 쇠패할 때에 네가 한탄하여 [12] 말하기를 내가 어찌하여 훈계를 싫어하며 내 마음이 꾸지람을 가벼이 여기고 [13] 내 선생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며 나를 가르치는 이에게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던고 [14] 많은 무리들이 모인 중에서 모든 악에 거의 빠지게 되었었노라 하게 될까 하노라 [15] 너는 네 우물에서 물을 마시며 네 샘에서 흐르는 물을 마시라 [16] 어찌하여 네 샘물을 집 밖으로 넘치게 하겠으며 네 도랑물을 거리로 흘러가게 하겠느냐 [17] 그 물로 네게만 있게 하고 타인으로 더불어 그것을 나누지 말라 [18] 네 샘으로 복되게 하라 네가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하라 [19] 그는 사랑스러운 암사슴 같고 아름다운 암노루 같으니 너는 그 품을 항상 족하게 여기며 그 사랑을 항상 연모하라 [20] 내 아들아 어찌하여 음녀를 연모하겠으며 어찌하여 이방 계집의 가슴을 안겠느냐 [21] 대저 사람의 길은 여호와의 눈 앞에 있나니 그가 그 모든 길을 평탄케 하시느니라 [22] 악인은 자기의 악에 걸리며 그 죄의 줄에 매이나니 [23] 그는 훈계를 받지 아니함을 인하여 죽겠고 미련함이 많음을 인하여 혼미하게 되느니라

카자흐스탄 - 전교인수련회.
필리핀 지교회. 중국인 전도 제3의 장소. 산동인테리어. 강남. 본교회
12.25 새생명초청,
안디옥 기독학교
6절 생명-평탄한 길 찿지X
21절 평탄한 길
사람-만남 - 영향력, 분별
7-8절- 훈계를 들어라
1-2절 지혜를 응용, 적용, 신중, 경험 - 기본적인 지혜를 쌓아가야 한다.
평탄한 길을 가는 지혜
1. 음녀를 멀리해라.
3-14절 달콤한 댓가 쓰디쓴 길로 간다. 완전한 파멸에 이르게 된다.
명예, 경제, 건강 모두 잃어버리게 된다.
2. 너의 아내를 즐거워해라
15절 부부간의 나누는 육체적 사귐.
16절 정절을 지켜라.
18-19절 아내를 행복하게 해라
3. 평탄한 길을 가려면?
21-23절 하나님앞에서 인생 길을 가야한다.
유혹을 멀리해야 한다.
훈계를 받고 미련함을 벗어야한다.

https://youtube.com/live/CBlAmJdtWoA?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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