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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2026년 06월 19일(금) 403장 (왕상9:15-22) 역군을 일으켰다

작성자무현|작성시간26.06.19|조회수10 목록 댓글 0

열왕기상 9:15-22
[15] 솔로몬왕이 역군을 일으킨 까닭은 여호와의 전과 자기 궁과 밀로와 예루살렘성과 하솔과 므깃도와 게셀을 건축하려 하였음이라 [16] 전에 애굽왕 바로가 올라와서 게셀을 탈취하여 불사르고 그 성에 사는 가나안 사람을 죽이고 그 성읍을 자기 딸 솔로몬의 아내에게 예물로 주었더니 [17] 솔로몬이 게셀과 아래 벧호론을 건축하고 [18] 또 바알랏과 그 땅의 들에 있는 다드몰과 [19] 자기에게 있는 모든 국고성과 병거성들과 마병의 성들을 건축하고 솔로몬이 또 예루살렘과 레바논과 그 다스리는 온 땅에 건축하고자 하던 것을 다 건축하였는데 [20] 무릇 이스라엘 자손이 아닌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의 남아 있는자 [21] 곧 이스라엘 자손이 다 멸하지 못하므로 그 땅에 남아 있는 그 자손들을 솔로몬이 노예로 역군을 삼아 오늘까지 이르렀으되 [22] 오직 이스라엘 자손은 솔로몬이 노예를 삼지 아니하였으니 저희는 군사와 그 신복과 방백과 대장이며 병거와 마병의 장관이 됨이었더라

역군을 일으켰다.
1) 건축하기 위해(15~19절)
- 성전, 궁전
- 국고성, 병거성, 마병성, 다스리는 온 땅
- 도시, 요새지, 방어요충지, 통로를 지키는 성, 큰길 교차지점 성읍들
- 국방력 엄청나다. 부, 번영, 난공불락의 제국 만드는 것
2) 역군(15절, 21절)
- 이스라엘 자손이 다 멸하지 못한 자들 - 아모리, 헷, 브리스, 히위, 여부스 ...
- 노예로 역군을 삼아 - 「강제 노역자」로
- 이스라엘 자손 - 군사, 신복, 방백, 대장, 병거와 마병의 장관
- 일꾼(담군, 돌 뜨는 자) 15만, 하급관리 3,300, 상급관리 550
3) 말씀(신17:16~17)
- 왕된 자는
말 많이 두지 말 것
- 아내를 많이 두지 말 것
- 은금을 많이 쌓지 말 것
- 오직 여호와 경외 율법과 규례를 지키라(신17:19)
그러나 솔로몬은 이 세가지 다 어긴다.
기도 안해도 든든하다. 그러므로 기도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 마음이 둔하여지고
- 일락에 빠지고
- 음란에 빠진다.
하나님 < 왕권, 하나님 능력 <국방력, 하나님 가까이 <쾌락을,
- 하나님 신 감동되지 않으면 - 육이 된다.
- 하나님 사랑, 말씀 사모 않으면 - 세상사랑, 세상따라 가게
- 솔로몬이 바로의 딸을 위하여 - 건축한 궁- (더 중요, 사랑했다. - 지적)

https://youtube.com/live/-n8MrOte23M?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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