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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09.09.17 오수리님...........좋은 자료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환경을 인공으로 부터 지켜서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실현한다면...............재난도 사라지겠지요. 인간의 탐욕이 문제겠지요. 그해에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왔고................ 지금.......마르스는 행복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을 지배하고 있겠지요! 실제로 빙하는 녹고있고 한국은 아열대 기후가 접근하기 시작했네요. 대해일이 한차례 밀려와서 징조도 보여주었지요. 하지만 시멘트와 화학과 물리와 생물학이 만들어내는 이 거대한 환경파괴를 어디서 부터 수습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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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09.09.17 세상보는 눈이 다다르겟지만 제가 보기에는 종말론자는 아니지만 수습하기는 어려울거라 봅니다.인간의개체수가 문제고 그한사람 한사람의 탐욕이 점점 시간이갈수록 과거와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이라 그렇게 봅니다.녹색성장이라는 인식으로 바뀌고는 있지만 그것은 기후변화에는 좀 도움이되겟으나 고대이래로 남의것을 뺏을려는 전쟁은 녹색성장이든 뭐든 성인적영성이 쇠퇴해가는한 막을수없겟지요.제목 의도는 이해갑니다만 나열된것처럼 201X년경 종말설은 타당성이 있다봅니다.그러나 종말이라는것이 90%죽는다고 종말은 아니겠지요?저혼자 살고 남은 죽어도 별상관없는사고 저는 이게문제라봅니다.그것이 다수를종말로 몰고가는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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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17 종말론은 세기마다 있어 왔다고 봅니다,,,그옛날 노아의 홍수 지구에 무슨 지변이 있었길래 노아를 따른민족만 살고 다죽었는지 이게 신의 심판이라 성경에 나옵니다,,,,,,, 그런데 동양고대사 추적해 보니 그때 무슨 일이 일어난건 확실한데 동양에도 많은 민족들이 살아남아 글을 남겼죠 ,,,,,그런데 성경처럼 신이 벌을 주고 복을 주는 행위는 허무한 거짖입니다 조물주가 모든것을 만들었다면 그분은 그런선과 악을 초월한 그위에 사랑자체로 있음이 공평한것이요 ,,, 지구와 인간의 새로운 변화를 하기위해 지구적 작은 지진 해일,온난화 자기불규칙은 필현이겠죠 ,,,,,,,종교적 종말론 남은 다죽고 자기들만 지상천국에 살아남는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