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자신들의 과거를 숨길려구,발악을 하는구만, 작성시간12.10.10| 조회수405 댓글 쓰기 내용 입력 폼 내용 안티증산도를 알고난후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증산도의 길이 무엇인지 길옆 오래동안 앉아계시며 떡을 파시는 증산선생께 여쭤봅니다.무엇이 참 상생의 길인지..증산도의 발전을 바라지는 않습니다.다만 증산도 내 신앙인들이 참되고 바른 신앙인이 되어 증산도를 새롭게 바꾸고 개선하여 진정한 상생의 진리를 펼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만 줄입니다.실현가능하지않다는 촌닭님의 글이 아른거리지만,,,그래도 한번 기대를 걸어봅니다.내가 아는 증산도는 민족종교이자 선각자였다는것을..
끊임없이 자신들의 과거를 숨길려구,발악을 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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