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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의 현실

한 총재 29차 공판 2. - “통일교의 공식평가”와 카톡에 확산되는 “증인신문 상황” (2026-06-14)

작성자최종근|작성시간26.06.14|조회수567 목록 댓글 1

한 총재 29차 공판 2. - “통일교의 공식평가”와 카톡에 확산되는 “증인신문 상황” (2026-06-14)   

 

2026.06.12 한학자 총재의 29차 공판에 대하여 통일교에서는 2026.06.13 효정브리핑을 통하여 [참어머님의 법정 출석 “진실을 향한 의연한 선포와 법정의 경과보고”]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이 게시물은 신4인방(최형석, 김동연, 이기식, 김재현)의 중심인 김동연 부협회장이 사실상 통일교의 대외 창구 역할을 맡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이는 지나친 월권으로 보인다. 이러한 내용은 협회장 또는 협회 명의로 게시하는 것이 타당하기 때문이다.

 

https://www.ffwp.org/list/blank_view.php?menuKey=106&numberKey=27767&page=1

효정브리핑의 전문은 아래에 게시하였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 효정브리핑의 주요내용

 

1. 참어머님의 증언과 공판의 핵심 쟁점

 

이번 사건(한 총재 기소)이 윤영호의 독단적 업무 방식과 사적 일탈에서 비롯된 것임을 법리적으로 소명을 하는데 집중한 것으로 권성동 전의원에게 자금 공여(1억원 전달)에 관한 결정적인 모순을 찾아내어 상대측(특검) 주장을 무너트렸다고 보고 있다.

 

또한 윤영호가 사적 부를 챙기기 위해 교단 자금을 임의로 유용한 단독 범행이며, 참어머님의 지시나 공모는 전혀 없었음을 법정에서 명확히 밝혀 나가기에 한 총재에게 유리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2. 변호인 소명을 뒷받침하는 주요 관계자들의 진술

 

윤영호의 측근으로 기획을 담당했던 전 임원은 “참어머님의 실제 발언과 윤영호의 추진 방향이 서로 맞지 않았다”고 진술했다는 것과 윤영호가 자신의 독단적 행동을 정당화하기 위해 참어머님의 순수한 종교적 메시지를 자의적으로 왜곡하여 강제하는 ‘말씀 해석’이라는 별도의 내부 지침까지 배포했다는 것을 폭로함으로 이것이 개인의 일탈임을 입증했다고 보고 있다.

 

세계본부에서 재정을 담당했던 전 임원은, 대선 직전 집행된 자금은 참어머님의 지시가 아니라 전 본부장으로부터 직접 지시를 받아 집행한 것이며, 교단 규정상 해당 금액은 전 본부장 단독 전결로 집행이 가능했던 구조였음을 밝혀 독단적 범행론에 힘을 실었기에 한 총재 판결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는 것 같다.

 

3. 하늘의 뜻을 전하는 축복가정이 되어야

 

참어머님께서 법정에서 의연하게 입장발표를 하셨지만 아직 건강이 충분히 회복되지 않으신 상황으로 참어머님께서는 세속적인 법적 진실 공방을 넘어, 법정에 있었던 모두와 전 인류를 향해 다시금 하늘의 진실을 전하시는 데 가장 많은 발언 시간을 할애하셨습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몸이 아프신 고통 속에서도 하늘의 뜻과 섭리, 그리고 참부모님의 삶이 지닌 참된 가치를 혼신의 힘을 다해 설파하셨습니다” 라며 진실의 힘을 믿고 하나 된 심정을 이 길을 함께 걸어가자고 하였다.

 

김동연 부협회장이 주장하는 것은 통일교 식구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것이나 29차 공판에 대한 주관적 평가에 머물고 있으며, 실제로는 한학자 총재에게는 불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남부지검에서 2024.12.27 윤영호의 자택과 선문대 부총장 사무실과 교목실을 압수수색 하기 전까지 한학자 총재는 윤영호를 아들이상으로 신뢰하고 해왔던 일들에 대하여 극찬해 왔다.

 

그런데 사건이 커지자 윤영호의 행적을 취사선택하여 개인 일탈로 몰아가기 위해 2026.06.20. 윤영호 부부를 공개적으로 출교 징계하였다. 그후 2026.09에는 김은상 원장을 통해 윤영호를 회유하였는데, 윤영호는 2026.03.10 한 총재의 15차 공판에서 이를 폭로하였다.

 

▶ (정론직필) 보도자료, 윤영호 전 본부장 부부 ‘출교’ – 통일교 ‘출교 징계’ 강행 (2025-06-2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459

 

▶ 한학자 총재의 15차 공판에서 폭탄을 터트린 윤영호의 목적”과 그 파장” (2026-03-1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15

 

 

만약 모든 것이 윤영호의 개인 일탈이었다면, “한 총재의(범행)지시는 없었다”. “한 총재가 보고를 받고 승인한 것은 맞지만 (범행) 지시는 없었다”라는 자술서를 써 달라는 회유를 할 사유가 없었다. 더욱이 이 사실을 윤영호의 변호인이 한학자 총재의 29차 공판에서 거듭 확인함으로써, 한학자 총재에게는 매우 불리한 상황이 되었다.

 

전반적으로 한학자 총재가 증인으로 출석한 것이 재판부의 판결에 불리하게 작용하리라는 점을 법조팀에서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법조팀의 의견도 없이 김동연 부회장이 효정브리핑을 통하여 식구들에게 신앙적인 관점에서만 입장을 밝힌 것은 역효과를 낳을 우려가 있다.

 

 

◆   카톡으로 확산되고 있는 어느 식구의 증인신문과 경고는 무모

 

한 총재의 29차 공판 이후 카톡으로 증인 신문 상황과 청와대 그리고 한학자 총재의 건강 등을 우려(?) 재판부를 압박하는 내용이 확산되고 있는데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와는 무관하나 전문을 게시하였다.

 

■ 참어머님 재판 (6월12일) 증인심문 상황에 대하여

 

■   참어머님의 일관된 진술은 진실을 말하고 계십니다.

 

특검이 윤영호를 압박하여 회유시키고 조작수사를 하였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   특검 측은 정성철 면장을 압박하여 김선교 의원과 당시 군수에 관한 거짓진술을 유도하여 조작수사 했다고 양심선언을 유서에서 밝히고 자진을 선택한 것으로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 참어머님 건강은 구치소 생활이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심장병(심방세동)과 황반변성 4기로 사실상 실명 상태이며 다리는 반달연골 수술로 걸으시지 못하시고, 더욱이 왼쪽 어깨 골절수술(뼈 이식수술)로 팔을 움직이지 못하십니다.

이러한 상황을 재판부와 특검 검사도 알고 청와대 측은 제가 경찰청 본청 정보국을 통해서 자세히 통보하여 알고 있습니다.

 

뼈가 부러진지 30일도 넘게 지난 후에서야 아산병원에서 발견되다니 접견 변호사와 법무실은 무엇을 했는지 분통이 터집니다.

 

2세 변호사를 접견 변호인으로 하라고 그토록 주장했지만 김은상과 법무팀은 불통의 귀를 막았고 부러진 뼈가 벌어져 이식수술이라는 위험한 상태가 되고, 참어머님께서 뼈를 애는그 고통을 어떻게 한달도 넘게 참으셨는지 기가 막힙니다.

 

■   행정원 법무국 행정을 2세 변호사를 두번씩이나 쫓아내고 비전문가로 그 자리를 채운 결과의 폐해가 이사태를 말합니다

 

■   법률전문가 2세 변호사로 법무국을 당장 교체해야 합니다

 

■   앞이 전혀 보이시지 않고 걸으실 수 없는 상태에서의 어깨뼈 골절은 2월28일 법원 대기실에서 부딪쳐 다치시고 이 서울구치소에서 다치신 부위에 두 번 더 부딪쳐 더욱 악화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 어제 재판 상황을 살펴보면

 

특검 측이 설령 징역 3년 이상 구형을 때린다 하더라도 참어머님 건강 상태가 구치소 생활이 불가능 해서 우인성 재판부가 청와대 눈치를 봐도 3년 이상 구형을 때리지 못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징역 3년 이상 판결 시 형법 규정상 집행유예가 불가능하여 반드시 교도소 생활을 해야 합니다.

 

■ 아무리 악한 판사라 할지 라도~~

 

특검과 청와대가 통일교를 죽이려 해도/ 건강상 속말로 (옥사)가 예상되는데도 밀어 붙인다면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인권의 문제가 발생하고 그런 상황 발생은 통일교가 목숨 걸고 싸울 수 밖에 없는 명분을 부여하게 됩니다. 그때는 죽기 살기 투쟁해도 세상사람들이 우릴 이해해줄 것이고 재판부와 청와대가 역풍을 맞을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불행한 옥사 사태 발생까지 가는 재판 결과는 목숨 걸고 막아야 합니다

 

■ 작금의 우리 지도부 무능과 일탈을 지켜보면 울화통이 치밀어 당장 쓸어버리고 싶은 싶지만 한치 앞도 안보이는 섭리적 위기 앞에 자칫 교각살우 될까 봐~~ 참습니다

참어머님 환궁 후에 반드시 척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2026-06-14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한 총재 29차 공판 – 한 총재에 대한 "증인 신문의 주요 내용"과 “한 총재 모두 진술” (2026-06-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46

  

■ 한 총재의 24차 공판 2. – ‘조성일’ 증인에 대한 특검과 윤영호의 증인 신문(2026-05-1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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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효정브리핑의 전문이니 읽어보기 바란다.

 

참어머님의 법정 출석
"
진실을 향한 의연한 선포와 법정의 경과보고"

 

천일국 14년 6월, 참어머님의 건강과 교단의 명예 회복을 위해 온 식구님들의 정성이 모이고 있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식구님들의 간절한 기도 속에 조금씩 기력을 회복하시어 지난 6월 12일 마침내 법정에 출석하실 수 있었습니다. 진실을 밝히기 위해 병상을 딛고 일어나신 참어머님의 행적과 공판 경과를 요약하여 전해드립니다.

 

참어머님의 증언과 공판의 핵심 쟁점

 

6월 12일 공판에 직접 출석하신 참어머님께서는 증인 선서 직후 "권성동에게 1억을 준 적이 없습니다. 대통령 부인 김건희에게도 선물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정치인들의 정치자금으로 준 적도 없습니다"라며 공소사실의 핵심 혐의를 단호하고 명확하게 부인하셨습니다. 이어 이번 사태가 전 본부장의 허위 주장과 거짓 사실들에서 비롯되었음을 분명히 밝히셨습니다. 

 

이후 변호인단은 특검이 교단 고유의 종교적 비전인 '천일국'과 '국가복귀' 개념을 세속적인 정치 로비로 왜곡했음을 짚어내고, 이번 사건이 전 본부장의 독단적 업무 방식과 사적 일탈에서 비롯된 것임을 법리적으로 소명하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특히 변호인단은 전 본부장이 평소 사전 승인 없이 일을 일단 실행한 뒤, 성과가 나면 사후에 보고하는 독단적이고 자의적 업무방식을 고수했음을 지적하였습니다. 결정적으로, 핵심 물증으로 제시된 해당날짜 '특별보고' 파일 어디에도 권성동 전의원에게 자금 공여에 관한 내용이 기재되어 있지 않다는 결정적인 모순을 찾아내어 상대측 주장을 무너뜨렸습니다. 이렇게 변호인단은 본 사건이 교단 최고 실세였던 전 본부장이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고 사적 부를 축적하기 위해 교단 자금을 임의로 유용한 단독 범행이며, 참어머님의 지시나 공모는 전혀 없었음을 법정에서 명확히 밝혀 나가고 있습니다.

 

변호인 소명을 뒷받침하는 주요 관계자들의 진술

 

최근 재판 과정에서 변호인이 제기한 핵심 논조들은 당시 자금과 실무를 담당했던 증인들의 구체적인 증언을 통해 그 사실관계가 더 명확히 확인되고 있습니다. 

 

전 본부장 측근으로 기획을 담당했던 전 임원은 "참어머님의 실제 발언과 윤영호의 추진 방향이 서로 맞지 않았다"고 진술했습니다. 또한 윤영호가 자신의 독단적 행동을 정당화하기 위해 참어머님의 순수한 종교적 메시지를 자의적으로 왜곡하여 강제하는 '말씀 해석'이라는 별도의 내부 지침까지 배포했음을 폭로하여, 이번 사건이 참어머님의 이름을 빌린 개인의 일탈임을 입증했습니다. 

 

세계본부에서 재정을 담당 했던 전 임원은, 대선 직전 집행된 자금은 참어머님의 지시가 아니라 전 본부장으로부터 직접 지시를 받아 집행한 것이며, 교단 규정상 해당 금액은 전 본부장 단독 전결로 집행이 가능했던 구조였음을 밝혀 독단적 범행론에 힘을 실었습니다. 

 

이어 재무를 담당했던 실무자들은, 전 본부장 부부가 수 천만 원에서 수 억 원에 이르는 명품 구매나 개인 비용을 이중으로 정산 받는 비정상적인 회계 처리와 개인 횡령 정황을 고발하였습니다. 또한 선교활동 지원비 등의 명목으로 예산을 요청할 때 구체적인 증빙 서류를 첨부하지 않은 채 불투명하게 자금을 요청하는 관행이 있었음을 지적하며, 상명하복식 구조 속에서 실무진 간의 불투명한 자금 집행이 이루어졌음을 밝혔습니다.

 

하늘의 뜻을 전하는 축복가정이 되어야

 

사랑하는 식구님 여러분, 참어머님께서 법정에서 의연하게 입장발표를 하셨지만 아직 건강이 충분히 회복되지 않으신 상황입니다. 그러나 참어머님께서는 세속적인 법적 진실 공방을 넘어, 법정에 있었던 모두와 전 인류를 향해 다시금 하늘의 진실을 전하시는 데 가장 많은 발언 시간을 할애하셨습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몸이 아프신 고통 속에서도 하늘의 뜻과 섭리, 그리고 참부모님의 삶이 지닌 참된 가치를 혼신의 힘을 다해 설파하셨습니다. 공판이 끝난 후 어머님께서는 곧바로 병원으로 돌아가시어 다시금 회복과 치료에 집중하고 계십니다. 식구님들께서는 어머님의 온전한 쾌유를 위해 마음 모아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이제 법정의 소란함에 동요하기보다, 온몸을 던져 하늘의 뜻을 증거하신 참어머님의 숭고한 뜻을 온전히 이어받아야겠습니다. 선민의 정체성과 책임, 참부모님과 축복가정의 삶의 가치를 증거하라셨던 참어머님의 호소를 온전히 받들어 참어머님의 외로운 투쟁에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됩시다. 진실의 힘을 믿고 하나 된 심정으로 이 길을 함께 걸어갑시다. 아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부협회장 김동연

이메일 : hjbriefi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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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봉블랑 | 작성시간 26.06.15 신4인방(최형석, 김동연, 이기식, 김재현)의 오야붕은 정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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