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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의 현실

18일 이기식 사임, 22일 박정훈 세계일보 대표이사 취임식 및 ‘평신도협의회 입장문’ (2026-06-18)

작성자최종근|작성시간26.06.18|조회수706 목록 댓글 0

18 이기식 사임, 22 박정훈 세계일보 대표이사 취임식  ‘평신도협의회 입장문’ (2026-06-18)

 

17일 (속보)로 박정훈 세계일보 대표이사 예정이란 게시물을 올린 후, 다음날인 오늘(18일세계일보 이기식 대표이사가 사임을 하고, 22일 오전 박정훈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식이 거행된다고 공지되었다.

 

◆   평신도협의회 “인선 관련 정보공유  추이 주시” 입장 표명

 

평신도협의회는 2026.06.17 ‘세계일보 대표이사 인선 관련 정보공유  주시의 ’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통해 세계일보 대표이사로 K씨(김선교)와 H씨(황선조)등이 천거되었고한학자 총재가 H씨(황선조)를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히면서 공식 인사명령이 장기간 지연되고 있는 것에 의문을 제기했다.

 

 (속보세계일보 대표이사에 박정훈 경영총괄부사장 예정 – 정원주와 정희택 측의 막후 영향력 (2026-06-1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48

 

아울러 최근 미국 천심원장으로 신동모 씨가 내정되었다가 인사 조치 및 번복된 사례를 들면서 세계일보 인선이 특정 이해관계나 인맥에 치우치지 않고 참어머님의 뜻과 섭리적 공의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투명하게 진행되는지 주시하겠다고 밝혔다적어도 신앙이 있는 지도자가 세계일보 사장이 되기를 소망하며기망하는 보고를 하거나 권력에 줄서는 사람은 반드시 제외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참어머님 뜻이 무엇인지 분명히 확인해 줄 것을 촉구했다.

 

◆   세계일보 부회장 인선

 

한학자 총재로부터 세계일보 대표이사로 낙점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황선조 씨가 정원주에 의해 낙마하였기에 후폭풍도 예상된다.

 

정원주가 구상한 대로 박정훈 총괄부사장이 대표이사로 영전함에 따라 후속조치로 정희택을 부회장으로 임명할 것으로 보인다인사 논란을 잠재우기 위하여 황선조 씨를 부회장으로 임명할 것인지가 주요한 관심사가 되었다.

 

황선조 씨가 세계일보 대표이사에서 낙마한 것은 다행이나 부회장으로 임명된다면 이 역시 심각한 문제이다황선조 씨가 통일교 관련 공직 또는 책임자급 직위를 맡아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세계일보에 부회장이 과연 필요한 것인지 의문이다.

 

인사 잡음을 최소화하려면 정희택황선조 두 사람을 모두 부회장으로 임명하는 것은 삼가 하여야 할 것이다현재 한학자 총재의 재판이 계속 진행 중이기 때문이다.

 

이번 세계일보의 인사를 통해 정원주는 자신의 권력이 건재함을 과시하였다정원주의 권력이 무너지려면 정원주가 실형을 받고 구치소에 수감되어야 한다그렇게 되어야만 통일교가 정상화될 가능성이 열릴 것이다.

 

2026-06-18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게시물

 

■ 2026.05.22 “김은상 원장 면직”, 후임은 “신동모 미국 천심원장” 예상 (2026-05-2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26

 

■ 김은상 해임 후 부상한 신4인방(최형석김동연이기식김재현?)과 정원주의 선택 (2026-06-0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40

 

아래의 내용은 평신도협의회에서 작성한 게시물의 원문으로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와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관심있는 식구들은 읽어보기 바란다.

 

 

세계일보 대표이사 인선 관련 정보공유 및 추이 주시의 건

 

가정연합 평신도협의회 식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최근 여러 인터넷 익명 토론방과 소통망을 중심으로 우리 교단의 주요 언론 기관인 세계일보의 차기 대표이사로 정ㅇㅇ 사장 직속으로 일했던 박정훈 경영총괄부사장으로 인선 가능성에 대한 다양한 게시글이 공유되고 있어, 식구님들과 함께 사실 여부를 차분히 주시하고자 관련 내용을 공유해 드립니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제기되고 있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은 사안들과 연계된 '추측성 전언'과 '염려' 수준의 내용입니다.

 

인사 관련 소문 및 정황: 지난 6월 16일 비공개 이사회에서 특정 인사의 내정설이 돌고 있으며, 오는 6월 22일 주주총회를 통해 공식 발표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단, 이는 공식 발표가 아닌 내부 관계자의 전언 형식으로 유포 중인 미확인 내용입니다.)

 

지배구조 및 인사 편중 우려: 교단 안팎에서는 최근 세계일보 사장직에 K씨와 H씨 등이 천거되었고, 이 중 참어머님으로부터 H씨가 내정되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공식 인사명령이 장기간 지연된 배경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이번 인선이 과거 경영진 및 특정 인맥의 영향력 아래 편향되게 진행되는 것이 아니냐는 구체적인 지적과 우려 섞인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평신도 사회의 염려: 현재 일본 교회 문제나 국내외적인 섭리적 환경이 엄중한 만큼, 식구들의 정성과 피땀으로 일궈낸 공적 자산인 세계일보가 그 어느 때보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러한 안팎의 염려들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주시 사항 및 우리의 입장

 

기존에도 교단 내 주요 인사 임명 과정에서 혼선이 발생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최근 미국 천심원장으로 신동모씨가 내정되었다가 인사 조치 및 번복이 이루어진 사례가 대표적입니다.

 

이러한 전례를 기억하는 식구들로서는, 이번 언론사 대표 인선 역시 특정 이해관계나 인맥에 치우치지 않고 참어머님의 뜻과 섭리적 공의에 온전히 부합하는 방향으로 투명하게 진행되는지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만약 이번 인선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사적 영향력에 의해 좌우된 결과로 나타난다면, 이는 교단의 공적 자산을 수호하려는 전체 식구들에게 큰 실망을 안겨줄 뿐만 아니라 교단의 대외적 신뢰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식구 여러분,

 

해당 내용들은 아직 공식 보도나 발표가 아닌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의혹과 소문 단계의 내용이므로 현재로서는 어느 것도 단정 지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특정인에 대한 감정적 대응이나 비방보다는, 과연 절차가 정당하게 진행되는지 차분하게 지켜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분수령은 소문으로 떠돌고 있는 6월 22일 주주총회가 될 것입니다.

 

이날 실제로 어떤 인사가 단행되는지, 지배구조가 공의롭게 정립되는지 우리 평신도협의회가 객관적인 눈으로 철저히 지켜보아야 할 것입니다.

 

교단의 소중한 자산들이 참어머님의 뜻에 맞게, 그리고 전체 식구들의 염원에 부합하도록 공명정대하게 운영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향후 공식적인 발표와 추이를 계속 주시해 나가겠습니다.

 

적어도 평신도협의회는 신앙이 있는 지도자가 세계일보 사장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누구라도 기망하는 보고를 하거나 권력에 줄서는 사람은 반드시 제외되어야 합니다.

 

식구님들께서 참어머님 뜻이 무엇인지 강력하게 확인을 해주십사하고 요청하시면 좋겠습니다.

 

2026년 6월 17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평신도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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