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일부의 일탈~ 범죄집단 취급해선 안돼” 입장문 발표 – 황보국 포함 발표자 대부분 특검의 조사 대상 (2025-08-11)
작성자최종근작성시간25.08.11조회수1,257 목록 댓글 0통일교 “일부의 일탈~ 범죄집단 취급해선 안돼” 입장문 발표 – 황보국 포함 발표자 대부분 특검의 조사 대상 (2025-08-11)
2025.08.11. 통일교에서 “일부의 일탈로 종교단체 전체를 범죄집단 취급해선 안 된다”라는 입장문을 황보국 협회장을 포함한 통일교의 주요 인사들의 이름으로 발표하였다.
발표자에는 천무원 부원장 정원주와 이청우 실장(세계본부장 겸임)은 특검의 피의자로 적시되어 발표자에서는 제외되었다.
발표자 명단
황보국 협회장, 효정글로벌 이사장 김종관, 통일재단 이사장 유경득, 청심수련원장 이기성, UPF 회장 박영배, 세계평화여성연합 회장 김고은, 한주그룹 회장 유관현, 한국종교협의회 회장 홍윤종, 원로목회자회 회장 조만웅, 천법원 원장 김진춘, 천일국대사관(한남연수원) 관장 이현영, 효정학술원 원장 진성배, 효정국제문화재단 이사장 최형석, 청심IT김재균, 청심평화월드센터 대표 최광원, 피스미디어센터 대표 홍현기이다.
발표자들은 특검의 압수수색 대상의 수장이거나 현재 특검에서 조사를 받고 있는 사람들이다. 즉, 이들은 특검에서 언제라도 피의자로 전환하면 구속이 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발표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진성배씨는 윤영호의 인사청탁으로 평통 자문회의 부의장이 되었기에 대가성이 높다. 청심IT 대표와 청심평화원드센터 대표 그리고 천법원 원장이 발표자에 이름을 올린 것도 특이하다.
최근 익명으로 [가정연합 특검 검사상황]이라는 제목의 문서를 제보 받았다. 이 내용을 작성한 사람은 특검의 압수수색 영장과 수사방향을 명확히 알고 있는 사람으로 현재 TM이 주범으로 교도소에 갈 확률이 매우 높음에도 아직까지 변호사가 없다는 것과 특검의 수사로 통일교가 큰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였다.
아래에 [가정연합 특검 검사상황]과 2025.08.11. 통일교의 입장문 전문을 공개하니 모두 읽어보기 바라는 바이다.
2025-08-11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참고할 게시물
n ‘정원주 소환 조사’와 ‘한학자 총재의 소환 시점’ 그리고 “이청우 실장 체제 강화” (2025-08-1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537
n 정원주 부원장이 통일교의 2인자가 된 배경과 정원주의 끝없는 탐욕에 무너지는 통일교(2025-08-0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536
n 정원주 소환과 한학자 총재 ‘이청우 체제 유지’ 그리고 워싱턴 타임즈를 통한 ‘종교탄압’ 주장 (2025-08-0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535
n ‘이청우 실장의 역쿠테타’ 와 정원주의 비대위 체제와의 한판 승부 (2025-08-0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530
n (긴급 속보) 통일교 정원주의 친위 쿠테타로 “이청우 해임, 천무원 해체” (2025-08-0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529
◆ 참고로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제보 받은 내용을 카페에 게시한 것으로 아직 압수수색 영장도 보지 못하였다는 사실을 공개하는 바이다.
🙏 가정연합 특검 검사상황
지난 7월 18일, 대한민국의 특별검사팀은 청평과 유관단체들에 대한 압수수색을 감행하였습니다. 대한민국 특검은 전 세계본부장 윤영호를 7월 31일에 구속하였고, 8월 8일에 천무원 부원장 정원주를 소환하여 조사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한 여러 가지 루머가 돌고 있는데, 먼저 정확한 사실 파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에 이번 사건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건을 정리하였습니다.
1. 수색영장이 집행된 곳들
청정궁의 3층 내실, 수련원 사무실, 글로벌 재단 사무실, 효정 문화재단 사무실, 이청우 자택, 정원주 자택, 청파동 협회 본부, 마포 통일 유지 재단, 그리고 여성 연합입니다.
2. 수색영장에 적시된 위반 법.
특정범죄가중처벌법, 횡령 및 배임, 외환관리법 위반, 공정선거법 위반 등입니다.
3. 영장에 적시된 피의자.
피의자로 적시된 사람들은 TM, 이청우(천무원 실장), 정원주(천무원 부원장), 윤영호(전 세계본부장), 이신혜(세계본부 전 재정국장)입니다.
중요 참고인으로는 김종관(글로벌재단 이사장), 이헌영(전 종교협의회 회장), 진성배(평통 자문위원회 북한 5 도민 부회장), 정종온(천무원 재정팀장) 입니다.
4. 별도의 수사 대상
검찰에 조사를 받은 사람은 유경득(통일재단 이사장), 박영배 (UPF 회장), 황보국(협회장), 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본에 있는 주진태에게 소환을 요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5. 리스크
처음에는 김건희 여사에 대한 뇌물 청탁에 대한 수사로 시작되었지만, 공정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등으로 사건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윤영호는 모든 문제를 TM에게 전가하고 있고, 정원주도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리스크는 TM께서 세미나나 집회 등 공식석상에서 윤영호가 진행하였던 프로젝트들을 언급하신 것입니다. 이런 행위로 인하여, 이번 사건은 TM이 주범으로 지목될 가능성이 큰 사건입니다.
① 김건희 뇌물 사건
전직 대통령 부인에게 6000만 원대 그라프 목걸이와 샤넬 백을 선물했다는 논란은 이미 사실로 굳어지고 있습니다. 이 선물들 구입을 위한 품의서가 발견되었고, 결재 서류도 발견되었다는 것이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이 선물들은 뇌물로 간주될 것이 명확해 보이며, 윤영호는 이 모든 것이 TM의 지시였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② 정치인 뇌물 사건
당시 여당의 실세인 국민의 힘의 권성동 의원에게 현금을 건넨 것은 뇌물로 간주될 것으로 보입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권선동은 천정궁에서 TM에게 두 차례에 걸쳐 2억 원(쇼핑백 2회)을 받았고, 윤영호에게 여의도의 중국식당에서 1억 원(큰 거 한장)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 3억 원(쇼핑백 2개 + 큰 거 한장)은 정치 인 뇌물로 간주될 가능성이 높고, 1억 이상은 가중 처벌 대상입니다.
기존의 형량을 보면, 3억 원의 뇌물을 받은 정치인의 경우 약 7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받은 뇌물을 선거 등에 사용했다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추가됩니다.
우리 지도자들 중에는, 김건희에게 선물로 줬다는 목걸이의 실체를 검찰이 찾지 못했으니, 뇌물 죄 적용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법에 따르면, 뇌물죄 혐의 입증에 실물이 반드시 필요한 것이 아니며, 다른 증거(금융거래 내역, 증언, 메시지)가 있으면 혐의가 입증됩니다.
윤영호가 뇌물 공여한 것이 카톡으로 남아있고, 윤영호가 뇌물을 준 것을 인정했고, 그리고 영 수증 등이 있어서 뇌물로 인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6. 정치자금법, 정당법 위반
김건희에게 선물한 글라프 목걸이와 샤넬백이 대중적 관심이 많아서 크게 부각이 안되었지만, 가장 큰 문제는 선거법 위반 문제입니다.
청평에 대한 수색영장으로 크게 주목을 받지 않았지만, 특검은 박영배, 유경득, 황보국, 주진태, 윤정로 등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들 중에 이미 특검의 조사를 3번 받은 사람도 있습니다.
당시 서울의 지구장은 주진태로 현재 일본 천보원 원장, 경기 지구장은 황보국으로 현 협회장, 경상도 지구장은 박영배로 현 UPF 회장, 충청도 지구장이었던 유경득은 현 통일재단 이사장입니다. 당시 선거 활동을 열심히 했던 사람들이 출세한 것처럼 보여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전라도 지구장 이상재가 빠진 것은, 민주당 지역인 호남에서 국힘 지지는 호남사람들의 반발을 가져올 것이라 해서 선거 활동 거부)
2022년에 조직적으로 선거에 개입한 것이, 가장 큰 리스크입니다. 당시 윤영호 본부장은 기존 협회 조직을 없애고, 한국을 5개의 지구로 나누어 지구장 중심 조직으로 개편하였습니다. 이 지구장들을 통하여 조직적인 선거 개입을 했는데, 이것이 가장 큰 리스크가 될 것 같습니다. 윤영호의 지시를 받은 당시 지구장들은 자기 지구의 교구에 지시를 내려 각 교회에 국힘 정당 가입을 독촉하였습니다.
윤영호는 세계본부의 사무처장인 조성태를 시켜, 각 교회의 국힘 당원 등록 목표를 설정하고, 매일 이 목표를 카톡으로 확인하였습니다. 더욱이 윤영호는 지구에 자금을 주고 활동을 독촉하였습니다.
2022년 3원 2일, TM께서는 잠실 롯데에 120명의 교회지도자들을 모아 놓고 윤석열 지지를 말씀하셨고, 이 사실은 미디어를 통해 보도가 되었습니다. 조직적 선거 개입으로 간주될 수 있는 행동들입니다.
7월 18일, 특검이 압수수색을 집행할 때 청평 수련원, 글로벌재단, 그리고 협회의 회계 자료들을 모두 가져갔습니다. 이것은 2022년 선거 활동 때 지구와 교구에 지원된 돈의 흐름을 파악한 것으로 보입니다.
당시 돈이 청평 수련원 → 글로벌 재단 → 협회(세계본부) → 지구순으로 내려갔습니다. 협회(세계본부)에서 지구로 갈 때는 현금으로 지원되었습니다. 검찰이 이 흐름을 알고 들어온 것으로 보아, 윤영호가 이미 모든 것을 자백한 것으로 보입니다.
선거에 개입한 문제는 공직선거법 위반, 정당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그리고 업무상 배임 및 횡령이 적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정부는 불법선거활동에 중형을 때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2022년 선거에 개입한 지구장들은 모두 구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지시를 내린 윤영호도 중형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7. 외환관리법 위반과 배임 횡령
외환관리법 위반은 윤영호의 지시에 의해, 캄보디아와 아프리카 등에 송금된 자금의 행방이 문제가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영호는 캄보디아에 송금한 돈을 다시 한국의 3자 명의의 계좌로 받아, 돈세탁을 한 것으로 의심받고 있습니다.
윤영호는 비슷한 방법을 미국에서도 했는데, 워싱턴 DC에 있던 키예프 발레스쿨을 매각한 자금을 아프리카로 빼돌려 돈세탁을 했다는 의혹이 있었습니다. 윤영호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를 하지 않으면, 배임 횡령 액수를 알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배임 횡령이 적시된 것은, TM이 주신 돈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영장의 내용을 보면, 신도들의 헌금을 개인의 자산으로 만들거나, 정치인들에게 준 것을 배임으로 본 것 같습니다.
8. 해결 방안
우선 가장 필요한 것은 TM의 변호사를 선임하는 것입니다.
정원주는 한국의 굴지 로펌 태평양을 선임했습니다. 이청우는 대형 로펌 율촌을 선임했다고 합니다. 자기들은 비싼 로펌을 선임하면서, TM의 변호사가 없다는 것은 말도 안 됩니다. TM의 변호사를 선임하여, TM께서 이런 일의 심각성을 이해하시고, 적절한 대응을 하실 수 있게 해야 합니다.
한국으로 돌아온 정원주는 비상대책위원회를 만들고, 본인이 위원장직에 앉았습니다. 물론 지금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비대위를 만드는 일 같습니다. 그런데 사건의 피의자가 대책위 위원장이라니, 이것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이청우는 TM에게 자기가 해결할 수 있다고 보고했다고 합니다.
피의자가 무엇을 해결하겠다는 것인지?
언제 피의자로 전환되어 구속될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나대는 것은 해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능력 있는 사람들로 비대위를 구성해도, 이번 사건은 빠져나가기 어려운 사건입니다.
우리는 이번 사건이 윤영호가 단독으로 한 개인 일탈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번 일이 윤영호의 개인 일탈이라면, 우리는 감사팀을 만들어서, 윤영호에 대한 감사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윤영호의 비리가 발견되면 즉각 고소하여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윤영호와 같이 비리를 저지른 사람들도 모두 고소, 고발 조치해야 합니다.
개인 일탈이라고 주장하면서, 윤영호에 대한 아 무런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은, 오히려 세상의 의혹만 사게 될 것입니다.
2025년 8월 8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입장문
일부의 일탈로 종교단체 전체를 범죄집단 취급해선 안 된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1954년 대한민국에서 창립된 이래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 종교적 이상(理想)을 실현하기 위해 194개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순결한 참가정 운동, 남북 평화통일 운동, 세계평화 운동은 이러한 이상 실현의 일환이며, 전 세계 1천만 신도가 그 뜻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가정연합은 이번 사안의 경위와 그로 인한 결과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이번 사안의 진실이 철저히 규명될 수 있도록 특검 수사에 긴밀히 협조하고 있습니다. 가정연합은 수사가 진행 중인 만큼 다양한 의혹을 이해하고 인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정연합이 정치권력과 국가 정책에 개입해 정교분리(政敎分離)의 헌법 가치를 훼손한 것처럼 공표되는 상황에 대해 매우 우려를 금할 수 없습니다.
지난 며칠간, 일부 정치인들은 가정연합 실명을 거론하며 마치 대선을 통해 정권을 매수하고 국정에 개입하거나 헌정 질서를 훼손했다는 과격한 표현들을 반복했습니다.
가정연합은 헌법 제20조 2항(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을 위반한 그 어떤 구상을 한 사실이 없습니다. 가정연합은 대한민국의 안위와 번영을 위해 예배드리고 기도할 뿐입니다.
현대 민주사회에서 정교분리 원칙의 의미는 각 영역의 중립 준수는 물론이고 국가로부터 종교를 보호하려는 장치로 해석됩니다. 이 원칙이 존중되지 않는다면 모든 사회적 이슈에 대한 설교, 기도회 등 종교 집회나 가르침은 정치적 개입이라 해석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국가 지도자가 특정 종단과 기도회를 갖고, 선거철 정치 지도자가 교회나 사찰을 방문하는 것도 논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 성직자들의 시국 선언을 놓고 해당 종교 전체로 확대시켜 정교분리 원칙에 어긋난다는 논리가 성립된다면, 이는 헌법에도 현실에도 맞지 않습니다.
이달 초 한국 종교 상황을 크게 우려한 전 세계 지도자 400여 명이 서울에 모여 ‘2025 세계 종교 지도자 콘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오는 12월까지 4,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이들은 “종교적 실천과 영적 표현이 제한되거나 억압되는 사례에 대해 법은 질서와 공존을 위한 수단이지, 인간 정신의 자유를 억압하는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지금 일부 언론은 가정연합 고위 간부를 지낸 인물의 주장에 현혹되는 모습입니다. 그는 선을 넘은 탐욕으로 교단 내 입지를 잃어가자 개인적으로 일탈행위를 했던 것으로 추단됩니다. 이 과정에서 세속 권력을 무분별하게 접촉한 정황이며, 가정연합이 이러한 행위를 보호하지 않고 선을 긋자 앙심을 품은 듯한 모양새입니다.
가정연합과 같은 세계적인 규모의 조직에서는 예기치 못한 일탈과 예외적 상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를 전체 공동체의 의도와 방향성으로 일반화하거나 확대해석하고, 심지어 가정연합 전체를 범죄 집단처럼 대하는 것은 종교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입니다. 가정연합은 내부 규율과 원칙에 따라 징계 절차를 마치고, 관련 법과 규정에 따른 외부 조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직 고위 간부의 일탈을 사전에 막지 못한 것은 매우 유감입니다. 이는 신뢰에 기반해 운영되는 종교 단체에서 일어난 예상치 못한 일이었고, 그 피해를 가정연합과 신도들이 감내하는 상황입니다. 한때 대표 목회자 격이었던 간부의 개인 욕심으로 피해를 입은 전 세계 가정연합 신도들에게 마치 연좌제를 적용하는 듯한 분위기는 대단히 우려스럽습니다. 특검이 압수한 명단의 당사자인 국내 신도 110만 명 전부를 피의자처럼 취급해서는 안 됩니다.
가정연합은 특검 수사에 성실히 임하며, 최선을 다해 협조하고 있습니다. 법과 절차를 존중하며, 모든 수사 과정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이루어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특검과 정치권, 언론 모두에게 엄중히 요청드립니다. 정치적 이해관계와 매일 변화하는 정국 속에서 진실이 왜곡되거나 묻혀서는 안 됩니다. 특히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는 어떤 경우에도 침해되어서는 안 되며, 이는 우리 사회의 근본 가치이자 민주주의의 핵심입니다. 감사합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협회장 황보국, 효정글로벌통일재단 이사장 김종관, HJ매그놀리아 한국재단 이사장 유경득, HJ천주천보수련원 원장 이기성, 천주평화연합 한국회장 박영배, 세계평화여성연합 한국회장 김고은, 한주그룹 회장 유광현, 한국종교협의회 회장 홍윤종, 원로목회자회 회장 조만웅, 천법원 원장 김진춘, 천일국대사관 관장 이현영, 효정학술원 원장 진성배,효정국제문화재단 이사장 최형석, 청심IT 대표 김재균, 청심평화월드센터 대표 최광원, HJ Peace Media Center 대표 홍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