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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언론에 보도된 통일교 관련 주요 뉴스

작성자최종근|작성시간25.12.15|조회수163 목록 댓글 0

2025-12-14 언론에 보도된 통일교 관련 주요 뉴스

 

2025.12.14. 언론에서는 천정궁 금고에 280억 뭉칫돈에 대한 장부도 없으며 한총재의 승인이 있어야 금고를 열 수 있다는 보도와 여야가 통일교 특검에 대한 정치공방이 격화되고 있다는 보도를 하였습니다.

 

◆ SBS뉴스에서는 금고에 280억 뭉칫돈…장부도 없이 “그분 승인 있어야”라는 보도를 하였습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368137&plink=ORI&cooper=NAVER

보도의 내용은 한 총재 개인 금고의 경우 회계 장부 없이 별도의 금고지기가 입출납만 관리하고, 한 총재의 직접 승인이 있어야 금고를 열 수 있는 걸로 알려졌다는 보도입니다.

 

 한국일보에서는 “통일교 해체” 국면 전환 나선 여…”통일교.민중기 쌍특검” 전선 넓힌 야라는 보도를 하였습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21415070005749?did=NA

기사의 내용은 통일교의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을 수사할 특별검사 도입 요구를 "정치 공세"로 일축한 더불어민주당이 "통일교 해체" 카드도 꺼내들 기세라는 내용입니다.

 

◆ 연합뉴스에서는 윤영호, ‘폴리바게닝’ 노렸나…자충수 된 ‘민주당 금품’ 진술이라는 보도를 하였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14040700004?input=1195m

기사의 내용은 윤영호가 민중기 특별검사팀 수사로 윤석열 정권과의 '정교유착'의 실체가 하나둘씩 드러나자 '플리바게닝'(유죄협상)을 노리고 관련 진술을 했을 가능성이 제기되지만 결과적으로 이는 스스로를 더 깊은 수렁에 빠뜨린 자충수가 된 것으로 보인다는 내용입니다.

 

◆ 연합뉴스TV에서는 말 바꾼 윤영호 추가 조사 전망…강제수사도 초읽기라는 보도를 하였습니다.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1214193830Ida

보도의 내용은 경찰은 주말에도 통일교의 '정치권 금품지원 의혹' 수사를 이어갔으며 강제수사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경찰은 진술을 번복한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에 대한 추가 조사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입니다.

 

◆ 한겨레신문에서는 국힘 ‘통일교 쌍특검’ 제안에…대통령실 “경찰 수사 먼저”라는 보도를 하였습니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34537.html

기사의 내용은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 정치인들과 자당 정치인들을 수사 대상으로 한 ‘통일교 게이트’ 특검에 더해 통일교 의혹을 수사한 ‘민중기 특검’을 수사할 특검 등 통일교 관련 쌍특검 도입을 공식 제안했지만 민주당은 “물타기이자 정치 공세”라며 일축했고, 대통령실도 “경찰 수사가 먼저”라며 선을 그었다는 용입니다.

 

 채널A에서는 [단독]경찰 “통일교 자료 부실이첩”…김건희 특검 “다 줬다”라는 보도를 하였습니다.

 

https://ichannela.com/news/detail/000000505430.do

보도의 내용은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 수사, 시작도 전에 삐걱대고 있는데 수사를 하려는 경찰과 자료를 갖고 있는 특검팀이 때아닌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경찰은 "특검이 넘긴 자료가 양적으로도 질적으로도 모두 부족하다"며 불만을 내비치고 있으나 특검은 "줄 수 있는 건 이미 다 줬는데 무슨 소리냐"는 입장으로 진상 규명은 커녕 하나마나한 수사가 되는 건 아닌지 우려부터 앞선다는 보도입니다.

 

◆ TV조선에서는 ‘침묵’ 운영호, 추가 조사 불가피…권성동 결심 앞둔 특검도 ‘난감’이라는 보도를 하였습니다.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2/14/2025121490112.html

보도의 내용은 통일교 금품제공 사건의 핵심 '키맨'인 윤영호 전 본부장의 태도 변화에 경찰과 특검이 난감해 졌는데 경찰은 윤 전 본부장을 여러 차례 불러 입을 열게 해야 하는 입장이 됐고, 윤 전 본부장 진술을 토대로 1억 수수 혐의를 받는 권성동 의원을 재판에 넘긴 특검도 다음주 결심을 앞두고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는 보도입니다.

 

◆ JTBC뉴스에서는 “특검 수용” vs “무차별 요구” … ‘통일교 게이트’ 정치권 공방이라는 보도를 하였습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9804

보도의 내용은 정치권에서는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 대한 특검 도입을 놓고 여야가 충돌했는데 국민의힘은 특검을 수용하라고 압박했고, 민주당은 판을 키우려는 정치 공세라고 맞섰다는  보도입니다.

 

◆ YTN에서는 ‘건진’ 점 찍고 ‘신세’ 강조…통일교의 ‘어프로치’라는 보도를 하였습니다.

 

https://www.ytn.co.kr/_ln/0103_202512141843377634

보도의 내용은 통일교에서 정치권 접촉 업무를 주로 맡았던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은 이런 과정을 '어프로치'라고 표현했는데 윤 전 본부장과 당시 통일교 간부의 통화 녹취에는 접근 대상을 선별하고, 통일교에 신세를 지도록 유도해야 한다는 등,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작업을 벌인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담겼다는 용입니다.

 

 경향신문에서는 야권 ‘통일교 특검’ 요구에 민주당 “물타기”…관건은 ‘경찰 수사 공정성 확보’라는 보도를 하였습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12141736001

기사의 내용은  더불어민주당이 여권으로 옮겨온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 대한 야권의 특검 요구가 거세지자 “특검 물타기”라며 선을 긋고 있는데 이재명 대통령의 “엄정 수사” 지시를 토대로 경찰 수사를 지켜보자는 태도를 견지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 뉴스1에서는 ‘통일교 의혹’ 공소시효 임박? ...’주말 반납’ 수사 속도내는 경찰이라는 보도를 하였습니다.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007911

기사의 내용은 정치권에 장기간 로비를 해온 의혹을 받는 통일교 전 간부의 입에서 전현직 의원의 이름이 흘러나오며, 수사기관의 움직임이 바빠지고 있는데 금품이 전달된 시점이 7년 전쯤으로 알려지자, 정치자금법 공소시효가 임박했다는 우려가 나온다는 용입니다.

 

 중앙일보에서는 서로의 욕망 채워젔다 … 위기의 통일교와 정치 권력의 결탁이라는 보도를 하였습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9866

기사의 내용은  최근 여야를 막론하고 정치권을 향한 통일교의 금품 제공과 정치적 후원 의혹이 불거졌다. 수사와 재판도 진행 중으로 정치권력과 종교 권력의 결탁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는 내용입니다.

 

2025-12-15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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