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개미산 한발이 날아와 병정개미1호를 죽이려하던 불개미를 명중했다.
<죽긴 왜 죽어?>
포수개미1호다! <이 전쟁에서 이겨 푸시푸니카제국의 힘을 보여주자고!>
그러나 그렇게 오랬동안 분위기 잡을 시간은 없다.
동료의 죽음을 보고 나머지 불개미 2마리가 나타났다.
그 중 한 마리가 포격 자세를 취한다.
그것을 보고 포수개미1호도 따라 포격자세를 취한다.
<팡!>
불개미의 개미산포격이다.
그러나 포수개미1호는 개미산을 쏘는척하다가 자세를 풀고 그 불개미에게 달려든다.
그리곤 작은 위턱으로 녀석의 더듬이를 뜯어버린다.
이제 병정개미1호와 병정불개미가 1 대 1로 대적하고 있다.
병정개미1호는 이미 힘을 다 써버렸다.
<자신이 없어 내가 질 꺼야...>
불개미가 달려온다.
그때 갑자기 일개미1호가 튀어나와 곤봉 같은 더듬이로 불개미의 머리를 강타했다.
<앗 일개미1호......>
끝났다...... 전투에서 이긴 곰개미들은 주위를 둘러본다.
<우리가 이겼다.>
-6편에서- 좀 짧았나요? ㅎㅎ 재미있게 읽으세요^^
<죽긴 왜 죽어?>
포수개미1호다! <이 전쟁에서 이겨 푸시푸니카제국의 힘을 보여주자고!>
그러나 그렇게 오랬동안 분위기 잡을 시간은 없다.
동료의 죽음을 보고 나머지 불개미 2마리가 나타났다.
그 중 한 마리가 포격 자세를 취한다.
그것을 보고 포수개미1호도 따라 포격자세를 취한다.
<팡!>
불개미의 개미산포격이다.
그러나 포수개미1호는 개미산을 쏘는척하다가 자세를 풀고 그 불개미에게 달려든다.
그리곤 작은 위턱으로 녀석의 더듬이를 뜯어버린다.
이제 병정개미1호와 병정불개미가 1 대 1로 대적하고 있다.
병정개미1호는 이미 힘을 다 써버렸다.
<자신이 없어 내가 질 꺼야...>
불개미가 달려온다.
그때 갑자기 일개미1호가 튀어나와 곤봉 같은 더듬이로 불개미의 머리를 강타했다.
<앗 일개미1호......>
끝났다...... 전투에서 이긴 곰개미들은 주위를 둘러본다.
<우리가 이겼다.>
-6편에서- 좀 짧았나요? ㅎㅎ 재미있게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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