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미채집을해서 3종의 개미를 채집했으나
여왕개미는 채집하지 못한걸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우선 곰개미도 아니고 일본 왕개미도 아닌(제가 두 종을 길러봐서
척 보면 알 수 있음) 처음 보는 종의 일개미 6마리를 채집했습니다.
초기 군체로 보여서 주변의 굴을 찾아보았으나 없었고,
여왕개미의 생포는 실패했습니다.
내일 다시 찾아가서 살펴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주변을 살펴보니 소형개미를 발견할 수 있었고
주변을 계속 파보아 그들의 중심부인 알+번데기 더미를 발견하고
흙과 통채로 채집했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번데기중에 일개미(무척작음)보다
서너배는 커보일 번데기가 보였고, 생식개미모양을 하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추후 생식개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다음주에 디카사면 찍어서 보여드리져)
다만 여왕개미는 보이질 않아서 포기했습니다.(이 소형개미의 여왕개미는
놀랍게도 일반 일개미와 완전히 다르게 생겼고 마치 다른 종의 곤충처럼 보입니다.
저번에 같은장소에서 채집했으나 이번에는 보이질 않았습니다.->소형개미의 여왕
개미라도 곰개미의 일개미보단 작아 잡기 힘듭니다.)
여기까지는 저희 아파트 뒤쪽에서 채집했고,
바로 저희 뒷 산으로 갔습니다.
초기군체, 또는 일반 개미군체를 찾기 쉬운 방법중에 하나인
이름하여 돌뒤집기를 시행하여
개미 소굴을 찾아 나갔습니다.
오늘은 대형개미 잡기에 포기한지라 그냥 소형개미에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큰 돌을 골라 계속 뒤집어 나가던 도중 또 군체를 발견하였고,
근처를 계속 파보니, 생식개미를 수십마리 잡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알무더기를 발견했고, 역시 흙채로 조심스래 채집했습니다.
또 바로 근처에 다른 종의 개미 무더기가 발견됬고 역시 흙채로
채집했습니다.
이렇게 3~4종의 개미를 채집을 마치고
집에와서 작은 통에 옮겨 담았으나...
아직까지 여왕개미는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소형개미는 채집이 힘들어 흙채로 채집하여 여왕개미의 유무를
판단하기 힘들었다.)
뭐, 이번 채집으로 알무더기와 생식개미번데기, 또는 날 수 있는
생식개미들을 채집하였으므로 수개월 넘게 생존할 수 있는
군체로 판정되어 대체로 만족하는 편입니다.
통으로 옮기던 도중 생식개미 한마리가 집안을 날라다녀 걱정이긴
하지만 워낙 작아서... 그냥 놔두기로 했습니다.
내일 또 채집을 하러 나가니 여왕개미를 잡는 그날까지..
한번 노력해 볼것입니다. ㅋ
여왕개미는 채집하지 못한걸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우선 곰개미도 아니고 일본 왕개미도 아닌(제가 두 종을 길러봐서
척 보면 알 수 있음) 처음 보는 종의 일개미 6마리를 채집했습니다.
초기 군체로 보여서 주변의 굴을 찾아보았으나 없었고,
여왕개미의 생포는 실패했습니다.
내일 다시 찾아가서 살펴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주변을 살펴보니 소형개미를 발견할 수 있었고
주변을 계속 파보아 그들의 중심부인 알+번데기 더미를 발견하고
흙과 통채로 채집했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번데기중에 일개미(무척작음)보다
서너배는 커보일 번데기가 보였고, 생식개미모양을 하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추후 생식개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다음주에 디카사면 찍어서 보여드리져)
다만 여왕개미는 보이질 않아서 포기했습니다.(이 소형개미의 여왕개미는
놀랍게도 일반 일개미와 완전히 다르게 생겼고 마치 다른 종의 곤충처럼 보입니다.
저번에 같은장소에서 채집했으나 이번에는 보이질 않았습니다.->소형개미의 여왕
개미라도 곰개미의 일개미보단 작아 잡기 힘듭니다.)
여기까지는 저희 아파트 뒤쪽에서 채집했고,
바로 저희 뒷 산으로 갔습니다.
초기군체, 또는 일반 개미군체를 찾기 쉬운 방법중에 하나인
이름하여 돌뒤집기를 시행하여
개미 소굴을 찾아 나갔습니다.
오늘은 대형개미 잡기에 포기한지라 그냥 소형개미에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큰 돌을 골라 계속 뒤집어 나가던 도중 또 군체를 발견하였고,
근처를 계속 파보니, 생식개미를 수십마리 잡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알무더기를 발견했고, 역시 흙채로 조심스래 채집했습니다.
또 바로 근처에 다른 종의 개미 무더기가 발견됬고 역시 흙채로
채집했습니다.
이렇게 3~4종의 개미를 채집을 마치고
집에와서 작은 통에 옮겨 담았으나...
아직까지 여왕개미는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소형개미는 채집이 힘들어 흙채로 채집하여 여왕개미의 유무를
판단하기 힘들었다.)
뭐, 이번 채집으로 알무더기와 생식개미번데기, 또는 날 수 있는
생식개미들을 채집하였으므로 수개월 넘게 생존할 수 있는
군체로 판정되어 대체로 만족하는 편입니다.
통으로 옮기던 도중 생식개미 한마리가 집안을 날라다녀 걱정이긴
하지만 워낙 작아서... 그냥 놔두기로 했습니다.
내일 또 채집을 하러 나가니 여왕개미를 잡는 그날까지..
한번 노력해 볼것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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