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쯤입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영국에 갖다왔습니다.
거기서 학교운동장인가?에 잔디가 깔려있었습니다.
보니깐 흙위에 잔디 심어논걸 올려논거라 잔디를 손으로 집고 위로 당기면
잔디가 빠지더군요-0-
이곳 저곳 빼보다 보니
개미가 많더군요.
자세히 살펴보니깐 개미들이 알을 운반중이었습니다.
여왕개미도 같이 있었던거 같애요.
그래서 벌래쫒는 약을 거지고 갔었는데 (스프레이)
개미한테 다 쐇습니다-0-
개미들은 꽁지가 빠지게 도망가더 군요.
지금생각하면 왜 그랬는지--;;
하지만 죽는 약은 아니었는데
어쨋든 지금 생각하면 개미에서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
거기서 학교운동장인가?에 잔디가 깔려있었습니다.
보니깐 흙위에 잔디 심어논걸 올려논거라 잔디를 손으로 집고 위로 당기면
잔디가 빠지더군요-0-
이곳 저곳 빼보다 보니
개미가 많더군요.
자세히 살펴보니깐 개미들이 알을 운반중이었습니다.
여왕개미도 같이 있었던거 같애요.
그래서 벌래쫒는 약을 거지고 갔었는데 (스프레이)
개미한테 다 쐇습니다-0-
개미들은 꽁지가 빠지게 도망가더 군요.
지금생각하면 왜 그랬는지--;;
하지만 죽는 약은 아니었는데
어쨋든 지금 생각하면 개미에서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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