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일요일 오후 세시라는 직장인 밴드입니다. 밴드를 한지는 3년 되었고요.
다들 회사를 다니고 취미로 하다 보니, 전문적이기보다는 즐기기 위해 하는 정도예요.
합주는 매 주 일요일 오후에 하고 있고요.
현재 멤버는
보컬, 일렉기타, 어쿠스틱기타, 베이스, 키보드, 드럼 이렇게 총 6명인데,
이번에 2년 동안 함께했던 베이스 멤버가 고향으로 내려가는 바람에 새로운 베이스 멤버를 구합니다.
지금 멤버 중 키보드, 베이스가 여자 멤버인데 밴드를 하는데 비율이 딱 좋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새로운 베이스도 여성분이 들어오셨으면 좋겠어요.
밴드 합주실은 안산 상록수역 근처에 있습니다.
밴드 시작 때 마음 맞는 친구들끼리 돈을 모아서 저희만의 합주실을 마련했고요.
합주 공간이 있다 보니, 시간 압박도 없고 이런저런 재미있는 일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음악 장르는 다양하게 하지만 요즘에 합주하는 노래는,
브로콜리너마저, 노리플라이, 몽니, 가을방학 같은 말랑말랑한 모던록을 주로 연주하고 있어요.
물론, 이것 외에도 다른 장르의 곡들도 조금씩 하고요.
밴드 멤버 중 한두명이 음악을 좀 오래 해서 경험도 많고 욕심도 조금 있는 데다가
3년 정도 합주를 하다 보니, 자작곡도 몇 곡 있습니다. 합주가 지루해질 때 가끔 만들어 보거든요. ^^;
그래도, 부담 가지실 필요는 없고 가볍게 재미 삼아 이런 것도 한다 정도로 이해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실력은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대신 함께 음악과 일상을 같이 즐길 수 있는 분이면 충분합니다.
밴드도 밴드지만 워낙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라, 평일에도 카톡은 끊이질 않고…;;
가끔 날씨 좋으면 합주 안하고 차끌고 놀러가기도 하고요.^^;
아, 멤버 연령대는 30~34살 입니다. 하지만 나이가 많은 적든 부담 가지지 않으셔도 되고요.
부담 없이 연락 주세요. 언제든 문의 환영입니다. 그냥 한번 합주 구경 오셔도 좋구요~
아래로 연락 주세요.
휴대폰 : 010-3872-8029
네이트온 : taijiguitar@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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