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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산악회

508회 남산하늘숲길 후기

작성자도경숙|작성시간26.06.13|조회수15 목록 댓글 0

참 좋은 날씨에.........(문재옥)

많이 걸었다
시멘트 길
불럭 길
데크 길
각양각색의 식물들과 호흡하며
친구들과 함께한
남산 나들이
푸른풍경과
친구들의
따듯한 우정이 어우러진
즐거운 숲길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행복한 하루였다

(도경숙)
남산 자물쇠, 케이블카, 타워 등 추억거리가 많은 곳이다.
추억거리가 많다는 것은 그 만큼 세월의 흔적이 많다는 것이겠지요.
젊은 시절 데이트, 산악회 친구들과 오기도 했던 곳이다.
오늘 숲길은 처음 걸어보았다.
데크길이라 부담스럽지 않고 둘러보는 곳마다 푸르른 나무들이 편안함을 준다.
친구들과의 편안한 산책은 언제까지 이어져야하나 늘 생각을 하고 있었다.
장회장님과 75세까지는 무난하지않을까? 라고 생각을 모았다.

(장관식)
더운 날씨지만
즐거웠었고
지난 날
이미 우리가 다녀왔던 길과
한참은 달리
더욱 좋게 변해있는 남산을 보았어요
친구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건강하세요~

*5만×2인(장관식, 박준오)
*2만×7인=140,000
계 240,000

*지출
점심 140,500/커피 47,600
계 188,100
*잔액 5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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