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저녁으로 일년열두달 걸어서 출근을한다
안양천따라 사무실 까지 45분이걸린다
하지만 너무더운 여름 25도가 넘으면 자전거를 타고 출근한다
비가 마구오는날이랑
눈이 무쟈게 많이 내린날은 개천변따라 걸으면 사람이 별로 없어 더욱좋다
차비를 모아서 필리핀에 있는아이를 후원하고 있다(자랑질)
모르는 사람들은 왜 우리 나라 에도 어려운 사람이 많은데
다른나라 아이를 후원하는가 묻지만
이유는 간단하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45,000원으로 별로 큰도움이 되지 못하지만
다른나라에는 45,000 이 한달생활비인 나라가 많이 있다
그러므로 그곳에선 아주 큰돈이다
내가 후원하는 곳은 컴패션이라고 션이랑 정혜영도 함께 하는
기도와 함께 하는 곳이다
월드비전등 많은 단체가 있지만 이곳을 택한이유는
제일 처음 컴패션이 생겨난곳이 한국이기 때문이다
오래전 외국인 목사님이 다른나라 아이들을 통하여 우리나라를 돕게 하셨었다
지금은 우리나라가 다른나라 어린이들을 돕게 되었으니 놀랍고 놀라운 일이 아닐수 없다
그래서 의리상 나는 이단체에 소속되어 아이를 돕는다
내가 후원하는 아이는
2살때시작해서 지금은 8살이 되었다 한번시작하면 18살까지 도와주어야 한다
그래서 오늘 아침도 즐거운마음으로 이슬비를 맞으며
개천변에 핀 이름모를 꽃들이랑 눈을 맞추며 걸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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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병훈 작성시간 13.05.29 참 좋은일하십니다. 내주위에 많은 사람이 좋은 일을 많이하네...
맞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도와 살릴때입니다..
경제적 어려움을 격는 어린이에게 도움을 줍시다.. -
작성자단뽀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5.29 오타났음 외국인 목사님이 다른나라 사람들이라고 해야 하는데 다른나라 아이들이라고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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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황우 작성시간 13.05.30 영임이는 마음도 예쁘구먼 좋아~아주좋아~~~~^^*~췍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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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연숙 작성시간 13.05.30 영임아~ 6월6일에 야유회 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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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단뽀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5.31 미안 그날 상견례가 있어 꼭 갈려했는데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