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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회루 한정식집

작성자초록| 작성시간06.07.25| 조회수1856|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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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바이올렛 작성시간06.07.25 저는 경회루에서 상견례를 했는데요..갠적으로 별로였어요..서비스면에서는 만족했지만..입맛은 사람마다 다르니...저희 가족들의 입맛에는 별로어요..방도 넘 좁은듯 했구요~ 돈을 더 받으셔서 나중에 며칠뒤에 통장으로 다시 받아야 했구..또 가고싶지는 않아용..^^
  • 작성자 나드리 작성시간06.07.25 경회루 저도 가봤는데 가격대비 추천할만한곳은 아닌듯 싶읍니다.... 그가격이면(4만원) 너무나도 열악한 수준이라고 말하고 싶읍니다....맛도 그렇게 뛰어난것 같지도 않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그리 추천해주고싶은건 아닙니다..!
  • 작성자 초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7.26 전 한정식집이 두번째라서 한정식집은 다 이런거다라고 생각한건데... 다들 비추라니 좀 민망하네요 -.-;;; 전 오히려 좁은 방이 더 맘에 들었거든요... 다름 음식점들 회사 업무상 예약하고 가면 쓸데없이 넓은 방을 줘서..휑~한게 썰렁해서요...열심히 맛집 탐방을해서 입맛을 높여야 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촌장 작성시간06.07.26 각자의 취향이 틀리듯 맛집에 대한 판단도 모두 틀리답니다.... 실망하시지 마시고 계속 자신이 느낀 그대로를 올려주세요~ 아무리 맛집이라하더라도 비추하는 분은 꼭 있게 마련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만세~~~
  • 답댓글 작성자 군포 작성시간06.07.26 더 저렴한 코스는 없나요? 후기보니까 저도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 작성자 리 나날 작성시간06.07.26 가격 대비 별로 입니다. 맛도 그렇게 뛰어나지 않고 어쨋거나 너무 비싸요.........
  • 작성자 낭만書生 작성시간06.07.26 4만원..큭.
  • 작성자 santa 작성시간06.07.26 경회루는 한정식집중 가격이 좀 쎈편입니다. 예전으로 치자면 '요리집'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간장게장은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구요 음식맛이 대체로 정갈하긴 하나 양이 좀 적었습니다. 그냥 맛, 가격 무시하고 목적이 있는 자리라면(어려운 이야기나 격식을 차려야하는 서먹한 분위기의 만남) 깨끗한 분위기로 권할만 합니다.
  • 작성자 쭈방장™ 작성시간06.07.28 와~~4만원짜리 밥상이라...사진올리셨으면 사진만이라도 구경해보는건데...ㅎㅎㅎ
  • 작성자 하트하트 작성시간06.08.05 저두 상견례 경회루에서 했거든요~ 집에서 가까워서^^ 근데 가격에 비해서 식사는 좀 많이 실망스러웠답니다. 인덕원에서 청계가는 방향에 '호야' (맞나?) 그리갈껄~ 하며 후회했어요..^^
  • 작성자 초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8.09 ㅋㅋ저도 사진찍고 싶었는데...외국 손님과 업무상 간거라..못찍었습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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