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절없이 내리는 비에
스릴있는 낙영산 슬랩 코스를
편안한 산막이옛길로 변경되었지만
운영진의 적절한 판단력 또한
한라가 최고네요
첫 정기 산행 참석인데
가족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덕에
참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주관 대장님 이하 함께 하신
한라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검색
속절없이 내리는 비에
스릴있는 낙영산 슬랩 코스를
편안한 산막이옛길로 변경되었지만
운영진의 적절한 판단력 또한
한라가 최고네요
첫 정기 산행 참석인데
가족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덕에
참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주관 대장님 이하 함께 하신
한라님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