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전부터 좀 바빴다.. 여태 일하고 와따가따하고 인쟈 컴을 만지는.... ㅜ_ㅜ ... 그래두 시간이 빨리가서 다행이다.. 안그래도 오전에 어제 과음한탓에 머리가 아팠는데.. 건 그렇고...ㅎ ㅑ~ 벌써 일곱뻔째그나.. 이누카쵸.. 할말 많은놈이네..;;; 오늘은 무슨 얘기를할까... 참!@ 이누카쵸 여자이야기 두번째 쓰기로 했지... 이번이야기는 여자와 관련하여 이누카쵸의 굉장한 가족애를 함께 보도록하자.
부제 : 이누카쵸의 여자 2편...
이누카쵸에겐 잠시 처녀란 여자가 있었다.. 맨날 아줌마랑만 어울리더니 어디서 처
녀를 찾았더라.. 그처자는.. 이누카쵸의 뭐가 좋은지 지극정성이었다.. 회사에서
설악산에 단풍구경을 1박2일로 갈때였는데 가면서들 먹으라며 찬합에 이쁜 음식들
을 정성스레 준비하여 간단한 쪽지까지.. 아주 굉장한 정성을 보이는 처자가 있었으
나...... 한 몇달을 잘지내나 싶어 드뎌 이눔 장가가나보다 했다 다들... 그런데
어느날.. 사건이 터졌다 이누카쵸의 집에 인사드리러 갔던 처자.. 그만 실수를 하
고 만것이다. 저녁들은 먹고 모인자리인지라.. 과일과 차를 여동생이 대접을 했던
모양이다. 과일은 그냥 가지고와 그 카쵸의 여자..즉 처자가 깍았더랜다.. 다 깍아
서는 어머님 드세요 한마디 안하고 그냥 집어서 먹었더랜다... -_-;;;; 그 행동에
발끈한 이누카쵸 여동생.. 그자리에서 대놓고 지랄지랄 해떠랜다... 사실 기분이야
나쁠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자주 안본사이인데도 그렇게 대놓고 지랄하다니...
역시 이누카쵸 여동생답다.. 그 처자.. 당황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는
데.. 이누카쵸!!!!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동생을 거들어 어머니한테 사과
하라며 노발대발 덩달아 같이 지랄했댄다..-_-... 그처자... 무지무지 당황했
지만.. 일단 사과부터하고 그식구들한테 죄인처럼 빌었댄다.. -_- (나같음 그자리
서 끝내버려따;) 그렇게 안좋은 인상으로 이누카쵸의 가족에게 찍힌 처자.. 얼마후
에 또 그집에 가게 되었는데... 당시 이누카쵸의 엄마는 부산어묵이란 .. 작은 오뎅
가게를 하고있었고 가게에 붙은 방이 하나 있었더랜다.. 하루는 이누카쵸가 싫다는
걸 억지로 끌고가 술사들고 오뎅을 안주삼아 대리도 델고 여동생까지.. 넷이서 그
방에서 술을 먹었드랜다..-_-.... 술을 먹으니.. 하고싶은말도 나오고 이래저래하
다가 처자와 이누카쵸가 말다툼을 좀 했더랜다... 대리가 어머니계시니까 나가서 얘
기하자고 나가자고 하는데.. 이누카쵸 대리더러 술사오라고 시키더랜다... -_-(대
리는 이누카쵸가 술사준다고 데리고갔댄다....-_-) ㅎ ㅑ~ 이눔 이누카쵸 굉장하
다.. 그런분위기 조성하면서 술얻어먹고~ 쯧... 오뎅두 지엄뉘가 파는거 돈주고 사
먹었대더라..암턴 이건 담으로 넘기고 그처자.. 이누카쵸와 좀 다투며 서로 큰소리
도 나오고..(대리말로는 이누카쵸가 또 시비를 걸었댄다..-_-) 이누카쵸의 여동
생.. 당연 이누카쵸편을들고.. 어머니..들어오시더니 처자더러 나가라고 막 노발대
발하시며 이런며느리 눈에 흙이 들어가도 절대 못들인다며 난리났더랜다...-_-
.... 굉장한 가족이었다... 전후사정도 모르고 뭐 무조건 이누카쵸의 편을드는..
어머니와 여동생.... 과연 나도 내동생편을 그렇게 무조건 들수 있을까.. --ㅋ
훔.. 오늘도 역시 좀 길어진듯하당.. ㅡ.ㅡ 저 사건에 관련된 얘기가 더 있지만.
일단 관련내용이 다르기에 다음얘기때 써야긋다...^^;
그럼 다음얘기때까지 ㅂ ㅑㅂ ㅑ~ ^^
부제 : 이누카쵸의 여자 2편...
이누카쵸에겐 잠시 처녀란 여자가 있었다.. 맨날 아줌마랑만 어울리더니 어디서 처
녀를 찾았더라.. 그처자는.. 이누카쵸의 뭐가 좋은지 지극정성이었다.. 회사에서
설악산에 단풍구경을 1박2일로 갈때였는데 가면서들 먹으라며 찬합에 이쁜 음식들
을 정성스레 준비하여 간단한 쪽지까지.. 아주 굉장한 정성을 보이는 처자가 있었으
나...... 한 몇달을 잘지내나 싶어 드뎌 이눔 장가가나보다 했다 다들... 그런데
어느날.. 사건이 터졌다 이누카쵸의 집에 인사드리러 갔던 처자.. 그만 실수를 하
고 만것이다. 저녁들은 먹고 모인자리인지라.. 과일과 차를 여동생이 대접을 했던
모양이다. 과일은 그냥 가지고와 그 카쵸의 여자..즉 처자가 깍았더랜다.. 다 깍아
서는 어머님 드세요 한마디 안하고 그냥 집어서 먹었더랜다... -_-;;;; 그 행동에
발끈한 이누카쵸 여동생.. 그자리에서 대놓고 지랄지랄 해떠랜다... 사실 기분이야
나쁠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자주 안본사이인데도 그렇게 대놓고 지랄하다니...
역시 이누카쵸 여동생답다.. 그 처자.. 당황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는
데.. 이누카쵸!!!!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동생을 거들어 어머니한테 사과
하라며 노발대발 덩달아 같이 지랄했댄다..-_-... 그처자... 무지무지 당황했
지만.. 일단 사과부터하고 그식구들한테 죄인처럼 빌었댄다.. -_- (나같음 그자리
서 끝내버려따;) 그렇게 안좋은 인상으로 이누카쵸의 가족에게 찍힌 처자.. 얼마후
에 또 그집에 가게 되었는데... 당시 이누카쵸의 엄마는 부산어묵이란 .. 작은 오뎅
가게를 하고있었고 가게에 붙은 방이 하나 있었더랜다.. 하루는 이누카쵸가 싫다는
걸 억지로 끌고가 술사들고 오뎅을 안주삼아 대리도 델고 여동생까지.. 넷이서 그
방에서 술을 먹었드랜다..-_-.... 술을 먹으니.. 하고싶은말도 나오고 이래저래하
다가 처자와 이누카쵸가 말다툼을 좀 했더랜다... 대리가 어머니계시니까 나가서 얘
기하자고 나가자고 하는데.. 이누카쵸 대리더러 술사오라고 시키더랜다... -_-(대
리는 이누카쵸가 술사준다고 데리고갔댄다....-_-) ㅎ ㅑ~ 이눔 이누카쵸 굉장하
다.. 그런분위기 조성하면서 술얻어먹고~ 쯧... 오뎅두 지엄뉘가 파는거 돈주고 사
먹었대더라..암턴 이건 담으로 넘기고 그처자.. 이누카쵸와 좀 다투며 서로 큰소리
도 나오고..(대리말로는 이누카쵸가 또 시비를 걸었댄다..-_-) 이누카쵸의 여동
생.. 당연 이누카쵸편을들고.. 어머니..들어오시더니 처자더러 나가라고 막 노발대
발하시며 이런며느리 눈에 흙이 들어가도 절대 못들인다며 난리났더랜다...-_-
.... 굉장한 가족이었다... 전후사정도 모르고 뭐 무조건 이누카쵸의 편을드는..
어머니와 여동생.... 과연 나도 내동생편을 그렇게 무조건 들수 있을까.. --ㅋ
훔.. 오늘도 역시 좀 길어진듯하당.. ㅡ.ㅡ 저 사건에 관련된 얘기가 더 있지만.
일단 관련내용이 다르기에 다음얘기때 써야긋다...^^;
그럼 다음얘기때까지 ㅂ ㅑㅂ 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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