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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새싹이 땅을 뚫고 나왔습니다.

작성자신 영호|작성시간10.04.26|조회수65 목록 댓글 3

 

 잡초처럼 보이지만 이게 부추 입니다. 2주전에 씨 뿌려 놓은건데 작은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면 안스럽지만 대견 합니다.

 이게 비트랍니다. 일렬로 땅을고르고 죽 씨를 뿌려더니 일렬로 땅을 가르고 가오는게 마치 자기들이 로봇 태권V인지 아는 모양입니다. 

 

 상추인것 같습니다. 옆집에서 모종을 나누어 줘서 심었습니다.

 마치소금 밭같은데 하얀거는 비료구요 자세히 보면 새싹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비트

 너무 예뻐서 한참을 쭈그리고 앉아서 봤는데  만지지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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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조준기 | 작성시간 10.04.26 형아가 주말농장 10년 했는데 현장지도 한번 가야 쓰것다.
  • 작성자황의권 | 작성시간 10.04.26 요 작은데서 부터 자연의 섭리가 시작 되는 겁니다.....
  • 작성자신 영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4.27 그러게요 옆짐에서 저희가 하는거 보니까 우습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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