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는 당진 처가집 뒷산에 있던 더덕입니다. 몇개 캐서 왔는데 잘 자랄지 모르겠네요
얘 이름은 모르겠습니다.
부추가 생각보다 더디 올라오네요
무지 예쁜데 얘도 이름은 모르겠습니다.
얘가 비트 인가여?
심은 자리를 보면 알겠는데 사진으로 보니 이름이 생각이 않나내요^^.
얘가 당귀입니다.
5월8~9일 어버이날을 처가집에서 보냈습니다. 물론 저희 본가는 요번에는 못가 뵈었습니다. 마음이 영 편치가 않았습니다.
그 동안 아내에게 잘 해주지도 못한것 같아 요번에는 아무소리 않고 그대로 하자는 데로 따라 주었습니다.
요번에는 길도 많이 막혀서 일찍 출발을 했지만 4시간 정도 걸려서 평촌에 도착했는데 요 녀석들이 궁금해 지더라구요^^.
햇볕이 너무 뜨거워서 잘 못된건 아닌지 궁금해 저녁 6시쯤 물 주러 와서 한장씩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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