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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방문봉사단

하루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1

작성자재원이짝|작성시간26.06.10|조회수33 목록 댓글 0

화요일
생각보다 낮은 기온에 새벽하늘도 상쾌합니다
하루 나들이를 떠나는 설레임에 모두들 즐겁습니다

화양강은 옛 홍천강의 지명이랍니다

고성 하늬 라벤다팜의 축제는 6월 10일부터입니다
아직은 만개하지 못한 꽃들의 축제현장.
하루 모든 것을 떨쳐버리고 밖으로 나왔다는 것 자체만으로 행복하지요

구름 마저도 예쁜 하늘은 이국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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