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톡방에 올려진 사진을 토대로 함께 또 혼자의 모습들을 올려봅니다
휴휴암 바위에서...
초여름날 햇살 아래 모든 것이 평화입니다
라벤더 농장에 왔으니 라벤더 아이스크림도 하나씩 먹어야지요
낙산사 입구에서...
진입로의 데크길도 즐거워요^^
최근 우리와 함께한 영연씨 고맙고 오랫동안 함께 해요!
유일한 청일점 오빠는 누구게요?
형업형님! 좋아요!!
모래밭에서 뭐해요?
ㅉㅉㅉ 결국엔...
오늘 집 가면 엄마한테 혼나겠다
이 젖은 바지는 어떡하지...
해수관음보살에 뒤지지 않는 미모의 줌마들입니다
환경부장관의 변신은 무죄!
마치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풍경이 펼쳐집니다
비행기놀이 하나요?
이렇듯 즐거운 나들이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
주차장 한 켠에 차를 세우고, 은박지 자리를 깔고 마무리하는 저녁식사.
묘한 풍경이지만 이 또한 즐거웠지요.
맛난 식사 후에
뒷 정리까지 깔끔하게 한 우리는 "안양시 가정방문봉사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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