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돌아 온 목요일.
이틀 전 나들이로 충전이 된 때문일까요?
모두들 일찍 봉사에 참여해 주셨어요
어제 수요일에 나와서 볶아 둔 멸치견과류볶음부터 첫째로 포장하고...
노르웨이 고등어도 씻어서 포장하고...
환율 때문에 수입 노르웨이고등어가 엄청 비싸졌어요^^
당번은 설겆이에 열심이고...
호박볶음도 여기서 하면 왜 이리도 맛이 있는 건지?
주요 단백질 공급원인 계란은 1달에 1번씩 보냅니다
포장이 끝나면 다 함께 아점을...
맛나게, 함께하는 아점도 엄청 맛 납니다.
함께 해 준 봉사자님!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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