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오른 기온은 31도를 가리킵니다
아침부터 무덥습니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가 봐요
더워도, 추워도 봉사는 계속됩니다
회장님은 그라운드골프 안양대표로 양평대회에 가셔서 부재중입니다
하지만 우리 봉사자들이 함께하니 평소같이 잘 했네요
두부는 포장하기 쉽게 정리하고...
고기에 들어갈 야채 손질도 하고...
감자도 어르신들께 보냅니다
주방에선 오늘 아점에 먹을 꽃상추도 깔끔히 씻고...
제 철 상추가 참 맛났지요^^
돼지고기고추장불고기도 준비한 양념으로 맛나게 버무리고...
된장깻잎도 포장합니다.
포장하기가 까다로운 반찬 중 하나이기도 하지요
네가지 반찬을 하나로 포장하여 동 별로 가방에 담고...
다음 주에 쓸 포장봉지를 미리 펴두는 것도 오늘의 일 입니다.
더위에 모두들 건강에 유의하면서 다음 주에 만나요.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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