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일동안 병원에 있다 퇴원하여 아름다운동행에 들러보니
지난번 워크샵의 생생한 사진과 여러분의 소감을 보았습니다.
저는 불행하게 다치는 바람에 병원신세를 져야 했지요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그때 제게 정성껏 수지침을 놓아주신 회장님께 뒤늦게나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많은 봉사팀장님들과 센타 직원 여럽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한 마음입니다.
빨리 완쾌하여 다시 여러분들과 봉사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번 워크샵의 생생한 사진과 여러분의 소감을 보았습니다.
저는 불행하게 다치는 바람에 병원신세를 져야 했지요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그때 제게 정성껏 수지침을 놓아주신 회장님께 뒤늦게나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많은 봉사팀장님들과 센타 직원 여럽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한 마음입니다.
빨리 완쾌하여 다시 여러분들과 봉사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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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해피씨 작성시간 07.04.23 김정옥입니다..퇴원하셨군요 반갑고 고생하셨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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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솔 작성시간 07.04.24 회장님!!! 죄송합니다. 병문안을 간다고 벼르기만하고 못갔습니다. 요즘제가 좀 많이 바뻤어요. 컴에 들어오셔서 정말 반갑네요. 빨리 쾌차하셔서 회장님의 환한 얼굴 자주 뵈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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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재선 작성시간 07.04.24 성차순회장님 좀 나으시다니 다행이네요. 어서 일어나서 나오셔요 회장님이 안 오시니 안양이 텅빈 기분이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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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콜라 작성시간 07.04.25 늘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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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길벗 작성시간 07.04.26 빨른 쾌차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