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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봉사팀

[스크랩] 우리는 은퇴는 없다. 현역 가왕 그날까지

작성자유경열 (적십자 안양 좋은)|작성시간24.05.30|조회수32 목록 댓글 0

땡해도 나는 좋아
                   인생을 노래하면 된다.

5월29일(수.13:00~16:00) 안양지구협의회 (회장 이점숙) 안양봉사회 (회장 어금명자)는

매주 수요일 동안평생학습센터 (동안구 동안로153) 3층 대강당에서

노래교실을 유료(분기당 4만원)로 운영한다.5월은 봄학기 수강이 끝나는 달이다

오늘은 6월 여름학기 수강생모집 홍보차 오늘은 무료 개방했다.

중.장년 여성들에게 노래교실의 참여는 삶의 의미에서 변화를 줄 수있고
노래를 통해 활력을 되찾고 건강과.행복 그리고 새로운 취미와 재능을
발견하거나 일상에서 스트레스 해소같은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있다.
또한 날씨에 건강을 잘 챙기기 위해서 노래교실이 좋은 선택이 될 수있다.

대강당 내부에 방음 시설이 잘 갖췄지만 새어나오는 멜로디를 완벽
하게 막을 수는 없다. 어르신들이 차례대로 부르는 노랫소리는 정겹다.
흘러나오는 가요와 트로트 리듬에 볼펜을 두들겨본다. 희미하게 들리는 목소리에서 친숙한 감정을 느꼈다.세월이 묻어나는 노랫말과 지난 삶을
고스란히 품고있는 목소리가 잘 어울렸다. 참여 봉사원들도 후렴구를
흥얼거리며 뒷정리를하고 노래교실을 닫았다. 참여해주신
임영백.변은경.임순자.소정숙.이유재.정복례.박춘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양봉사회 화이팅!!!

 

사진 좌측 부부 봉사원 미녀와 야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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